2008.12.29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도경만 조금초등학교 특수학급 교사
… 받고 또 의미 있는 상을 받았기에 여러모로 아이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아 교사로서 뿌듯한 마음입니다.” 조금초등학교에서 특수학급을 맡고 있는 도경만 교사는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들이 지난 1년 동안 사이좋게 지냈던 것에 대해 우선 고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추억 그리고'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29 · 문화·교육 · 강대원
… 받고 또 의미 있는 상을 받았기에 여러모로 아이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아 교사로서 뿌듯한 마음입니다.” 조금초등학교에서 특수학급을 맡고 있는 도경만 교사는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들이 지난 1년 동안 사이좋게 지냈던 것에 대해 우선 고마…
2008.09.08 · 문화·교육 · 우현선
여운 순결 그리고 해맑은 청초함이 문득 쪽빛 아름다운 뜰락 아래에 새하얀 목덜미가 멍텅구리 옷깃을 스치며 기억이 머츰하다 울가망한 당신의 몸에선 간간히 핏빛보다 더 진한 라일락 향내가 을씨년스럽게 섬세한 체크무늬 여러 가닥 마음에 박혀 있다 난지 해역…
2008.09.08 · 문화·교육 · 우현선
…(34)씨 부부는 결혼 전 데이트를 하러 자연휴양림을 찾았었다며 그때를 추억했다. 그리고 지금은 3살 된 딸 유림이와 함께 다시 찾아 기분이 새롭다고 말했다. “데이트 하러 왔던 연애시절에 좋았던 기억이 남아 있어 아이와 함께 다시 찾게 됐어요. 꽃도…
2008.08.25 · 문화·교육 · 우현선
…라를 학교 선배가 가지고 있었고 그때 처음 사진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회사를 다니면서 작은 카메라를 하나 구입해 가족들과의 추억부터 사진으로 남기기 시작했다고. 그는 지금도 디지털카메라가 아닌 필름카메라만을 고집한다. 아름다운 색채를 담아낼 …
2008.08.25 · 문화·교육 · 강대원
… 있으며 촬영을 하면서 친구들 간의 관계도 돈독해지는 기회가 됐습니다. 그리고 당진지역에서 모두 찍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지역에 대한 애착심도 고취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적은 제작비와 단 두 대뿐인 장비는 촬영기간 내내 학생들을 어렵게 했다. 헐…
2008.08.04 · 지역사회 · 우현선
… 모아 놓은 희귀한 카메라들, 수북이 쌓인 필름과 사진들에서 그의 지난 추억과 애정이 묻어 난다. “건강이 허락하는 한 남은 인생은 사진과 함께 살 겁니다. 시간이 흘러 변하고 사라져가는 주변 풍경을 포착해서 영원히 기록할 수 있다는 게 사진의 가장 …
2008.08.04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시대 독자로서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코너를 재미있게 보고 있으며 혹시 알고 지내는 사람이 나오면 전화라도 해서 안부를 전하곤 합니다. 그러다보니 구경꾼으로 즐기기 보다는 사회 구성원으로서 다른 이들과 추억을 공유하게 되더군요. 저는 첫 돌 사진…
2008.07.28 · 지역사회 · 우현선
… 여름이면 강원도 산골 깊숙한 곳에 얼음물처럼 쏟아지는 계곡을 찾았다. 그리고 그때의 아름다웠던 추억들을 고스란히 렌즈에 담아 왔다. ‘염전소경’은 그가 지난해 가을 전남 부안군 변산반도에 있는 공소염전에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해가 서산 너머로 뉘…
2008.07.21 · 문화·교육 · 강대원
…죽동초등학교로 초임 발령을 받았고 두 번째로 기지초등학교로 발령받았다. 그리고 1999년에는 기지초 교장으로 부임했는데 당시 기지초 27회 졸업생들 모임에 초대되어 제자들과 함께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세 번째 사진은 당진초등학교장으로 근무하…
2008.07.14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 장식했다. 7시 경부터는 당진문예의전당 주차장에서 갑돌이가 만들어주는 추억의 주먹밥 행사가 열려 문화제 참가자들의 허기진 배를 채웠으며 동시에 7080 콘서트가 열려 아늑한 여름밤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개막식에서 당진여성주간추진연대 호인희 회장은 “…
2008.06.30 · 문화·교육 · 우현선
…그곳에 내 손으로 집을 짓고 그림을 그리며 사는 화가의 그림에는 어릴적 추억이 고스란히 배어있었다. 그의 작품 ‘일기’에는 장 작가의 어린시절 추억과 그 기억에 대한 작가의 애정이 그대로 담겨져 있다. 그림 앞에 서면 시간은 40여 년 전으로 거슬러 …
2008.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밤을 새우는데 보통 시험기간이 일주일 정도여서 여간 고단치가 않았다. 그리고 그때는 시험 두 세과목을 치르면 바로 귀가였기 때문에 오후 1시경이면 집에 도착하곤 했었다. 점심을 먹고 잠이 몰려오면 어머니께 “밤에 공부하려하니 몇 시간 후에 깨워주세요…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2008.04.28 · 산업·경제 · 강대원 기자
…찍은 것이다. 처음 산 이 오토바이는 송악면 오곡리에 있는 집과 회사, 그리고 가족과 나들이 다닐 때 아주 유용하게 쓰였다. 울퉁불퉁한 비포장도로를 달려야 했고 겨울에는 매서운 바람과 맞서야 했지만 그래도 오토바이가 있어 힘든 줄 몰랐다. / 정리 강…
2008.04.21 · 문화·교육 · 우현선
…을 함께 쓰자는 지인의 권유로 일주일에 두세 번 작업실을 오가며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녀의 작품 ‘지난날Ⅰ’도 완성된 지 한달도 안 된 신작이다. 작은 그림 세 개가 한데 어우러져 또 다른 느낌을 전해 주는 작품 ‘지난날Ⅰ’은 홍 작가의 흘러간 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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