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종윤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함께 할 수 있다는 즐거움이 대단했던 4-H"
…일어나지만 내가 기억할 수 있는 것은 강한 인상을 남기는 몇 가지이다. 추억이 소중하다고 느껴지는 이유가 있다면 떠오르는 즐거웠던 기억들과 더불어 떠올릴 수 없는 것들에 대한 아쉬움이 항상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몇 장의 사진에는 이런 나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추억 석문면'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일어나지만 내가 기억할 수 있는 것은 강한 인상을 남기는 몇 가지이다. 추억이 소중하다고 느껴지는 이유가 있다면 떠오르는 즐거웠던 기억들과 더불어 떠올릴 수 없는 것들에 대한 아쉬움이 항상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몇 장의 사진에는 이런 나의…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럼 시간은 나를 촌로로 만들었다. 나는 농부로서 굳은살이 박혀있는 손에 추억이 있고 우리 마을 삼봉의 길가에 핀 꽃들과 작은 돌들에 추억이 있다. 이런 추억들 사이로 몇 장의 사진은 추억이지만 인생의 여정이기도 했다. 첫번째 사진은 62년 가을 23살…
2004.08.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추억은 공기처럼 항상 곁에 있어 보이지 않는 것. 그래도 추억을 회상하는 것은 빛 바랜 사진 덕분이다. 처음 사진은 70년대 초반 북한산 백운대를 직장 동료들과 등산하고 내려오던 때의 모습이다. 가을 단풍이 화려했던 기억이 난다. 이때는 키도 크고 늘…
2004.06.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양한 기록보관 장치가 있다. 그래도 사진만큼 추억을 선물해주는 도구는 없는 것 같다. 처음으로 소개하는 사진은 22살 때인 70년대 중반, 온양 신정호저수지에 고향(당진읍 사기소리) 친구들과 봄나들이 갔을 때의 모습이다. 사…
2004.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254개 마을 중 4개 마을이 특색마을로 거듭난다. 고대면 영전마을, 석문면 푸레기마을, 송산면 허브마을, 송악면 고니마을로 사업대상 마을은 2년 간 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4개 마을은 군비 2억원과 자부담 4천만원을 들여 지역 특성을 살…
2004.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어로 미군들과 대화를 조금씩 하고 미군 친구들을 사귈 수 있었던 때의 추억이 남은 사진이다. 우리보다 훨씬 자유로운 군생활을 하던 미군들이 부러웠었지. 세번째, 얼굴엔 하회탈 주름을 하고 V를 그리며 승리를 기원하고 있는 이곳은 월드컵 독일전이 벌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