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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추운 겨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4년

10건 · '추운 겨울'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26 · 지역사회 · 한수미

    저소득 재가장애인 연탄 전달

    … 연탄지원을 지난 23일에 진행했다. 석문면 일원에서 진행된 연탄지원은 추운 겨울철에 홀로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난방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자 마련됐다. 이번 연탄지원은 한국도로공사 당진지사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당진시장애인복지관과 한국도…

  2.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합덕엄마순찰대지역민과의 아름다운 동행

    …△학교팀장:이선영 △총무:김은영 [인터뷰] 합덕엄마순찰대 박후남 대장 “추운 겨울, 방한복 없이 봉사” “합덕읍엄마순찰대는 10여년이 넘는 역사를 갖고 있지만 아직 재정이 튼튼하지 못합니다. 회원들의 회비로 활동에 필요한 금액을 충당하는 정도죠.” 박…

  3. 2014.12.12 · 지역사회 · 김창연

    “겨울에는 뜨끈한 생선탕이 최고죠”

    …렴한 가격대로 고객들의 부담을 덜고자 하는 생각에서 마련한 메뉴라고. “추운 겨울철에는 따뜻한 생선탕이 최고죠. 맛도 즐기고 따뜻하고 시원한 국물로 얼어붙은 몸을 녹여 보세요. 무수동 생선 家는 손님들이 만족할 수 있는 맛과 정성으로 변함 없이 음식을…

  4. 2014.12.03 · 지역사회 · 한수미

    독거노인 온천 나들이

    …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속가능상생재단 이재만 이사장은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 내년에도 건강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5. 2014.10.24 · 지역사회 · 박초롱

    어머니 기다리다 돌이 된 삼형제

    … 제관을 뽑는 것은 엄격했다. 그 사람의 생기복덕으로 제관을 정하고, 한겨울에 차가운 제수로 목욕을 했다. 또한 살생을 해서도 안돼고 피를 봐서도 안됐기 때문에 이 한 마리도 죽일 수 없었다. 집에서 부인이 월경을 해도 자격이 박탈됐다고 한다. 신기한…

  6.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그라미의 지혜로 맞는 봄

    … 수 있는 달콤한 과일과 열매들, 빨리 움직일 수 있게 도와주는 바퀴, 추운 겨울이 지나면 어김없이 돌아오는 봄과 같은 사계절의 순환…. 모두가 동그라미를 닮았습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도 우주에 떠있는 대부분의 별들도 동그랗습니다. 동그라미는 무엇일까…

    당진시대
  7.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노인이 노인을 돕는 노인회”

    마을길에 쌓인 눈이 쉽사리 녹지 않는 추운 겨울이지만 면천면 삼웅2리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따뜻함이 넘치는 ‘행복 경로당’이다. 삼웅2리 노인회(회장 유재면)를 중심으로 이웃과 지역을 생각하는 어르신들의 마음이 수년 째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현재 57…

  8. 2014.01.24 · 지역사회 · 김창연

    “부모의 사랑은 겨울에도 따스하다”

    꽁꽁 얼은 빙판을 내달리는 썰매를 타는 아이들은 추운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해맑다. 아이들이 즐겁게 웃을 수 있고 건강하게 뛰 놀 수 있으면 추운 날씨에도 따뜻한 미소를 머금을 수 있는 게 부모의 마음이 아닐까.

  9. 2014.0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설 특집 당진지역에서 생산하는 한과·조청 소개지역 농산물로 만든 건강한 한과와 조청

    …하고 있다. 설날 전 20일 전부터 생산을 시작하는 양지말한과는 언제나 추운 겨울바람이 부는 설날을 즈음해서만 맛볼 수 있다. 김화자 대표는 “정성과 맛에 반해 양지말한과를 찾는 손님들이 꾸준하다”며 “설탕이 전혀 들어가지 않고 엿으로만 맛을 내 지나…

  10.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6]이금녀 할머니에게 사랑의 손길 이어져

    …독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졌다. 올해 100세를 맞은 이금녀 할머니는 추운 겨울 차디찬 방에서 겨울을 나고 있다. 난방 시설이 잘 되지 않아 페트병에 뜨거운 물을 담아 그 온기로 추위를 이겨내고 있다. 본지에 이금녀 할머니가 소개된 이후 곳곳에서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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