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10] 하느님께 보내는 편지
…워지니 잊고 있었던 갯골 비닐 천막촌 사람들이 떠오릅니다. 그들에게 이 추운 계절을 따뜻하게 날 수 있는 빛이 스며들런지……. ‘하느님께 보내는…’ 의 혜민이를 만나면서 내내 목구멍까지 치밀어 오르던 답답함이 가시지 않습니다. 원래 이 동화는 ‘내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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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추운 이웃'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워지니 잊고 있었던 갯골 비닐 천막촌 사람들이 떠오릅니다. 그들에게 이 추운 계절을 따뜻하게 날 수 있는 빛이 스며들런지……. ‘하느님께 보내는…’ 의 혜민이를 만나면서 내내 목구멍까지 치밀어 오르던 답답함이 가시지 않습니다. 원래 이 동화는 ‘내일은…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김덕행(89, 석문 삼봉2리)·이동배(80) 부부로 노부부는 투병중인 이웃 박계희(62, 거동 못함)씨를 수년째 자식처럼 돌보고 있었다. 얼마나 오랫동안 돌보셨는지 그 연 수도 기억하지 못했다. 청각이 좋지 않은 김덕행 할아버지는 각종 고지서를 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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