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01 · 정책·행정 · 임아연
한겨울 알알이 터지는 상큼한 향기행정동에서 황금봉(한라봉) 체험농장 운영하는 이은희 씨
…하다. 초록잎들 사이로 노랗게 익은 황금봉이 주렁주렁 열렸다. 잘 익은 열매를 따다가 껍질을 벗겨내면 촉촉한 수분이 손끝에 배어나고, 알알이 터지는 상큼한 향기가 입 안에 가득 찬다. 제주도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한라봉이 당진에서도 자란다. 한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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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추위 열매'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1.01 · 정책·행정 · 임아연
…하다. 초록잎들 사이로 노랗게 익은 황금봉이 주렁주렁 열렸다. 잘 익은 열매를 따다가 껍질을 벗겨내면 촉촉한 수분이 손끝에 배어나고, 알알이 터지는 상큼한 향기가 입 안에 가득 찬다. 제주도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한라봉이 당진에서도 자란다. 한창…
2009.1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원(73)씨 부부가 집 앞 밭이랑에 마주앉아 씨 마늘을 묻어가고 있다. 추위를 견디는 힘이 좋은 마늘은 정말 약이다 싶어서 많이 드시라고 했더니 “우리야 얼마 먹간, 자식들 보내주고 그 재미지” 하신다. 전쟁 참전용사로 다치고 또 지병으로 10년 넘게…
2007.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른 새벽 추위와 어두움을 견디어내면서 새날을 시작하는 사람들을 꼽으라면 각 교회의 승합차를 제일 앞자리에 두고 싶습니다. 새벽 4시면 승합차에 시동을 걸고 각 교인 집으로 가서 새벽 기도를 올리기 위해 나서는 교인들을 예배당으로 모셔오는 차량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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