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소소봉사회]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김치로 봉사”
…고 꾸준히 지원활동을 하고 있다. 처음 봉사를 시작할 때 당진군으로부터 추천을 받은 부자가정을 다시 이웃들의 사정을 파악하고 있는 읍면·마을 부녀회장들이 심사해 꼭 필요한 가정을 추렸다. 김치와 반찬을 만들 엄마가 없더라도 집안에 건강한 조모가 있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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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추천 싶은'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고 꾸준히 지원활동을 하고 있다. 처음 봉사를 시작할 때 당진군으로부터 추천을 받은 부자가정을 다시 이웃들의 사정을 파악하고 있는 읍면·마을 부녀회장들이 심사해 꼭 필요한 가정을 추렸다. 김치와 반찬을 만들 엄마가 없더라도 집안에 건강한 조모가 있는 …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 먼 길, 언덕을 도대체 몇이나 더 넘어야만 그 곳에 도착할 수 있을까 싶은 아주아주 까마득히 먼 길, 나는 여기까지 오는 데도 충분히 지치고 힘들고 눈물겨웠는데 가물가물해 보이는 저 먼 언덕을 넘어서 걷고 있는 저 사람은 얼마나 힘들고 지칠까? 그는…
2011.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 최초의 국제정신분석가가 전하는 정신분석 이야기 <프로이트의 의자>를 추천했다. “숨겨진 나와 마주하는 시간이 될 거예요. 나를 지키면서 남도 배려하고 완벽주의자에게 휘둘리지 않고 상처입지 않는 방법도 일러주고 있어요.” 견윤숙 씨는 “요즘 시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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