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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추천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6년

9건 · '추천 싶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손종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추진위원장이 추천하는 “나를 사랑해야 남도 사랑할 수 있다”

    …. 앞으로 기지시줄다리기축제 등 지역축제 무대에 오르고, 악기를 배우고 싶은 지역민들에게 수강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손 위원장은 “지역민들과 함께 옛 것을 보존하면서 문화적인 부분을 더욱 발굴해 나갈 것”이라며 “지역민이 …

  2. 2016.09.23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현대제철 김성규 계장(송산면 매곡리 출신)칠전팔기 명장인생

    …난한 형편으로 학업을 다 마치지 못하고 중학교를 중퇴한 뒤 담임선생님의 추천으로 서울의 한 염색공장에 취직했다. 하지만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자리를 박차고 나올 수밖에 없었다.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시작한 사회생활이었지만 16살 어린 소년에게는…

  3.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루문학회·당진수필문학회 한현숙 씨가 추천하는 “애잔한 마음이 담긴 두 사람의 편지”

    …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한 씨는 일주일에 2~3권의 책을 읽고, 읽고 싶은 책이 있으면 망설임 없이 도서관을 찾곤 한다. 책이 귀한 시절을 보낸 그는 어릴 적엔 교과서에 담긴 동화가 읽을 수 있는 전부였다고. 책을 접할 기회가 적었던 한 씨는 자녀들…

  4. 2016.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품앗이어린이기자단책과 함께하는 talk to you – 역사보물찾기

    …랑스럽게 생각하며 많은 당진아이들이 <서찰은 전하는 아이>를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탑동초 6학년 김서연 둘 . ‘책과 노니는 집’ / 이영서 / 문학동 책과 노니는 집은 주인공인 장이와 책을 베껴 쓰는 필사쟁이에 관련된 이야기, 장이가 살았던 시대의 …

  5. 2016.03.26 · 문화·교육 · 김예나

    알리스응원단 권남희 단장이 추천하는 “당신의 한 마디가 기적이 돼요”

    …들도 말 한 마디에 용기를 얻는다. 권 단장은 이 책을 얼마 전 남편의 추천으로 읽게 됐다. 그는 “독서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나 독서초보입문자에게 이 책을 소개해주고 싶다”며 “상상력을 자극해 지루할 틈이 없는 책”이라고 말했다. <나미야 잡화점의…

  6. 2016.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33명 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써 달라며 장학금 900만 원을 전달했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은 송산장학금추천위원회의 추천을 통해 성실하고 봉사심이 많은 학생들을 33명의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탑동감리교회 박용완 목사는 “다음세대인 학생들을 격려, 안내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전달하게 …

  7.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장금이 전 수채화작가회장이 추천하는 빨리 가려면 혼자서 가라 그러나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할 정도로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며 “결혼하고 나니 그림을 배우고 싶은 열망과 욕구가 내 몸속에 자리하고 있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부터 지금까지 미술을 배우고 있다”며 “앞으로 수채화 뿐 아니라 다양한 영역의 미술을 배우고 싶다”…

  8.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카페1341 강병설 대표가 추천하는 청춘을 돌아보다

    …았지만 강 대표는 궁금한 것이 너무나 많다. 우주가 태어나면 함께 하고 싶은 목록도 벌써 만들었다. 그 중에서도 강 대표가 가장 하고 싶은 것은 같은 옷을 입는 것이란다. 그는 딸에게 바라는 점이 한 가지 있다. 건강하게 태어나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9. 201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읍 대합덕리 이근미 씨가 추천하는 ‘대화’의 첫 걸음

    …을 좋아했다. 시간이 나면 도서관으로 향하는 게 일상이었다. 딱히 읽고 싶은 책을 정해놓진 않는다. 마음에 끌리는 제목의 책을 선택한다. <남자를 토라지게 하는 말 여자를 화나게 하는 말>도 마찬가지였다. “남자의 대화 목적은 ‘해결’, 여자의 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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