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포기 않고 오기로 버텼죠”
…진포리에서 태어난 이웅한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좋아했다. 처음엔 축구를 하려 했다. 고산초를 재학 중이던 그는 축구부가 있는 서산 해미초를 가고 싶어 했으나 우연히 유곡초를 거쳐 합덕초로 전학가게 됐다. 합덕초에 야구부가 있다는 소리를 듣고 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축구를 위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진포리에서 태어난 이웅한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좋아했다. 처음엔 축구를 하려 했다. 고산초를 재학 중이던 그는 축구부가 있는 서산 해미초를 가고 싶어 했으나 우연히 유곡초를 거쳐 합덕초로 전학가게 됐다. 합덕초에 야구부가 있다는 소리를 듣고 선…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 바 있다. 쌍둥이, 축구선수로 활약하다 강 선수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축구를 접했다. 일란성 쌍둥이 동생인 나루 씨와 함께 계성초 축구부원인 남동생을 기다리면서 축구와 가까워졌다. 축구를 전혀 몰랐던 강 선수와 나루 씨였지만 운명처럼 자연스럽게 축구…
2017.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45세 이상부터 회원자격이 주어진다. 당진은 축구를 잘하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당진이 전국축구대회에서도 충남도 대표로 출전한 바 있을 정도다. 운동을 좋아했던 나는 취미가 축구였다. 지금도 회원들과 일주일에 2~3번은 만…
2017.04.14 · 인물·동정 · 김예나
…장은 “당진시에서 OB축구연합회장기 축구대회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축구를 사랑하는 회원들 모두가 우애를 다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표창패 및 공로패 수상자> △충남도지사 표창장: 이희덕 △당진시장 공로패: 안병호 △국회의원 표창패:…
2017.04.10 · 문화·교육 · 이영민
…사를 더 많이 접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토요일마다 당진정보고에서 축구를 하는데 운동장 바닥이 부숴져 먼지가 많이 발생한다”며 “부실공사가 의심되니 당진정보고 뿐만 아니라 다른 학교도 함께 취재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최근 당진시대…
2017.03.04 · 인물·동정 · 김예나
…구보다 엄격하면서도 다정하게 선수들과 함께 하고 있다. 한편 두 코치는 축구를 막 시작했을 초등학생 때부터 알게 된 사이다. 학교는 달랐지만 같은 충남지역이라는 이유로 알게 됐고. 이후 수원 삼성 프로축구단에서 만나 친구사이가 됐다. 지금은 가족보다도…

2017.02.18 · 인물·동정 · 김예나
…취임회장 “세 가지 비전 이룰 것” “동호인의 화합과 당진시 축구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제8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만수 회장은 당진시축구협회의 3가지 비전으로 △당진지역리그 활성화 △전국 엘리트 축구대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