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8 · 환경·안전 · 우현선
올해 화재 원인 ‘부주의’ 1위
…서 발생한 화재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사소한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올 한해 군내에서는 총 232건의 화재가 발생해 약 19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2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다쳤다. 화재 원인으로는 담배꽁초, 논두렁 소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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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축사 가장' · 환경·안전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28 · 환경·안전 · 우현선
…서 발생한 화재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사소한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올 한해 군내에서는 총 232건의 화재가 발생해 약 19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2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다쳤다. 화재 원인으로는 담배꽁초, 논두렁 소각…
2009.02.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줄어든 것이다. 피해 지역별로 보면 △당진군이 37억2538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서산시 4억2712만원 △아산시 3억4486만원 △천안시 6968만원 순이다. 피해시설별로는 △비닐하우스가 381천㎡(30억5623만원) △인삼재배시설 493천㎡(1…
2009.02.09 · 환경·안전 · 김창연
…공장들은 화재예방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어요. 하지만 농촌의 노후 된 축사나 하우스 등은 화재에 노출되어 있죠. 화재 진압도 중요하지만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화재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관리가 필요하죠.” 31년간 의용소방대에 몸 담아온 순성의용소…
2009.02.09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터 열흘간 진행됐다. 피해상황은 비닐하우스와 버섯재배사, 인삼재배시설, 축사, 창고 등 부대시설 순이며 비닐하우스가 피해의 60% 이상인 36억6100여만원을 차지한다. 폭설피해 신고는 피해대상 인원이 1391명으로 폭설직후 충남도에서 잠정집계한 28…
2009.01.3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내린 이후 8년만의 폭설이며, 20여년 만의 최대치를 기록했다. 피해가 가장 심한 곳은 송악면과 송산면 지역으로 내린 눈의 양이 47㎝의 최대치를 나타냈으며 당진읍지역이 39㎝, 고대면와 석문면이 49㎝, 신평면이 43㎝인 것으로 나타났다. 폭설피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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