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1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31 대한양계협회 당진지부(양계연구회) 당진 양계인 권익향상에 노력
…어 아쉽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 당진양계협회 회원농가들은 현재 ‘무허가축사 적법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신규로 한우 축사가 들어서는 것이 힘들어, 새롭게 축산업을 하려는 사람들이 감소하고 있다고. 정 지부장은 “특별법을 제정해서라도 농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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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축사 가장'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21 · 산업·경제 · 김예나
…어 아쉽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 당진양계협회 회원농가들은 현재 ‘무허가축사 적법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신규로 한우 축사가 들어서는 것이 힘들어, 새롭게 축산업을 하려는 사람들이 감소하고 있다고. 정 지부장은 “특별법을 제정해서라도 농가들이…
2018.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돼지를 키우고 있으며, 85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가축사육 제한조례로 축사를 신축할 수 없어 한돈농가의 수는 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돈을 찾는 소비자층은 여전히 많다. 한돈협회 소속 회원농가에서는 고품…
2018.08.24 · 정책·행정 · 김예나
… 개발위원 이사, 주민자치위원 등 지역에서 활동했다. 한편 고대면민들의 가장 큰 숙원사업은 배드민턴구장 건립이다. 지난 2015년 당진시가 300억 원 규모의 전국 최대 배드민턴 전용구장을 유치했고, 고대면에 위치한 당진종합운동장 일원에 건립하기로 했…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상 인구가 65%가 넘는 고령화 지역이다. 더구나 당진지역에서도 개발이 가장 더딘 지역이기에 주민들은 문화·복지 등에 있어 소외감을 느낄 때가 많다. 이에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우용)에서는 지역의 특성상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노인들이 보다 …
2018.06.26 · 환경·안전 · 임아연
…. 대표적으로 석탄화력발전소 추가 건설을 저지한 일은 당진환경운동연합의 가장 큰 성과다. 지난 2010년 동부화력발전 사업으로 시작된 이 사안은 SK가스로 지분이 넘어가고 당진시장과 국회의원, 대통령이 바뀌는 동안 8년이나 지속됐다. 결국 석탄화력발전…
2018.04.06 · 정책·행정 · 한수미
…000년부터 2014년까지 연평균 1인당 GPDP 증가율이 12.4%로 가장 높다고 집계됐다. 수치로만 본다면 당진은 충분히 경제적으로 풍족한 곳이다. 하지만 1인당 개인 소득과 민간 소비에 있어서는 낮은 수준에 속한다. 다시 말해 지역은 잘 사는데,…
2018.02.23 · 인물·동정 · 김예나
…37평), 건축면적 2만5016㎡(약 7567평)규모다. 육성우 목장은 축사 5동 신축 후 육성우 1500두를 위탁 사육할 계획이다. 그 간 주민들은 악취 때문에 육성우 목장 건립을 반대해왔다. 하지만 젖소의 경우 위가 4개로, 가축 중 악취가 가장 …
2018.0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에 시달리지 않고 ‘기회’가 풍부한 이 땅에 살아가야 한다”며 “당진을 가장 잘 알고, 시민이 필요로 하는 욕구를 가장 잘 듣고, 문제의 답안을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당진을 이끌어 나가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전 의원은 유력한 경쟁…
2018.01.11 · 인물·동정 · 임아연
…칙을 갖고 공정하게 추진해왔다고 자부한다. 당진시 정책 중 부시장으로서 가장 관심을 두고 추진했던 분야·사업이 있다면 무엇인가? 기업유치 및 경제 활성화, 환경, 문화·관광, 사회복지, 정부예산 확보, 이월예산 최소화 등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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