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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축사 살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1년

4건 · '축사 살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김 홍 장(충남도의회 도의원)“시대정신 선도하는 참 언론”

    …과 정확한 뉴스로 바른 생각을 담아온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지역이 살아야 나라가 살고, 언론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궁극적으로 ‘지역 언론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동안 당진시대는 급변하는 지역사회 현…

  2. 2011.1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이 종 현(충남도의회 도의원)“시민의 사랑과 신뢰받는 언론”

    …을 당부 드립니다. 또한 지역사회의 발전과 더불어 항상 시민과 호흡하고 살아 숨 쉬는 친근한 지역 언론으로 거듭거듭 성장해 나가시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지역 여론의 신문고로서 또한 당진군민의 등불로서 큰 역할을 다해 온 당진시대의 창간 18주년…

  3.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인터뷰 - 김현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통일보다 북한주민들의 인권 보장이 먼저”

    …안보정책 자문기구인데 수석부의장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그동안 내가 살아오면서 느끼고 체험한 것을 바탕으로 국가에 마지막 봉사를 하겠다. - 그동안의 근황에 대해 이야기 해달라. 지난 2008년 총선 이후 당진지역에서 모습을 보기 어려웠다. 특별히…

  4. 2011.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지난 겨울의 상처

    …되고 모든 행정력이 마비된다. 그리고 소독을 철저히 하고 관리를 잘해서 살아남은 농가보다 엉성하고 방만하게 운영해서 살처분한 농가가 훨씬 이득이었다는 정서가 지금처럼 깔린다면 우리의 축산미래는 암울할 뿐이다. 법과 제도를 교묘히 파고들어 이익을 추구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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