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년 칼럼]장규진 정성가득한방카페협동조합 이사장청년이 있는 당진의 청년정책을 바란다
…권위와 다양성 존중을 위한 캠페인 참여, 서울에 청년이 정책을 계획하고 예산을 집행할 수 있는 청년정부도 설치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자리를 현장에서 지켜 본 청년들은 자신들의 의견이 존중받았다고 느꼈을 것이다. 당진에서도 당진시장과 청년을 대상으로 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축제 예산'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9.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권위와 다양성 존중을 위한 캠페인 참여, 서울에 청년이 정책을 계획하고 예산을 집행할 수 있는 청년정부도 설치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자리를 현장에서 지켜 본 청년들은 자신들의 의견이 존중받았다고 느꼈을 것이다. 당진에서도 당진시장과 청년을 대상으로 하…
2018.05.18 · 정책·행정 · 임아연
…, 농업을 이용한 체험관광산업, 기지시줄다리기 문화제 등 지역의 계절별 축제를 육성해 국내는 물론 세계인들이 찾아오는 관광 지역으로 육성해야 한다. 현대제철과 당진화력의 환경문제 개선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은? 민선6기에서 현대제철과 당진화력의 대기오염…
201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확대하며, 주차장을 더 만들어 이용자들이 편하게 방문하는 것과 볼거리 축제를 상시화해 방문객을 유치하고자 한다. 3. 안희정 지사 정책 가운데 계승해야 할 정책과 수정이 필요한 정책은? 그동안 3농 정책으로 많은 예산을 투입하는 등 노력해왔지만 현장…
201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와 함께 조속한 해결방안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할 것이다. 당진시의 예산 가운데 줄여야 할 부문과 확대해야 할 부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영유아, 청소년 등 미래세대를 위한 사업 및 지원예산 부문을 확대해나갈 것이며, 인기위주의 사업과 선심성,…
201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예우하겠다. 더불어 송악·신평 고등학교를 명문고로 육성하겠다. 당진시의 예산 가운데 줄여야 할 부문과 확대해야 할 부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연중 여러 읍면에서 연례행사로 치러지는 일회성 축제 행사들을 3년 또는 격년제로 실시해 감소되는 예산을 상…
2018.05.08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의 예산 가운데 줄여야 할 부문과 확대해야 할 부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선심성 예산과 과잉 중복성 투자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각종 사업 추진에 앞서 외부에 연구용역 발주를 남발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다. 크고 작은 축제와 민간단체에…
2018.05.08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의 예산가운데 줄여야 할 부분과 확대해야할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불필요한 예산은 과감하게 줄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각 읍면 별로 갖가지의 축제 및 행사가 있는데 불필요한 행사를 줄여 예산이 부족한 부서에서 활용한다면 큰 효과가 있을 것이…
2018.05.08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의 예산 가운데 줄여야 할 부문과 확대해야 할 부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사업예산의 무리한 편성으로 인한 과다한 집행 잔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무리한 사업추진이나 사업 변경 등으로 발생한 불용액 등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철저히 심의해야…
2018.04.20 · 정책·행정 · 김예나
… 있도록 잘 감시해야 한다. 학연, 지연, 혈연에 이끌리지 말고 과감한 예산 정책 가치관을 확립해야 한다. 당진시의 중요 현안 3가지를 꼽는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먼저 평택에 빼앗긴 당진 땅 30만 평을 되찾아 시민들의 품으로 돌려줘야 한다. 두…
2018.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현장을 찾는 후보이다. 그 다음 지역의 현안사업과 시민들의 고충을 적은 예산으로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대안제시도 중요하다. 무엇보다 당진시에 맞는 정책과 대안을 갖고 시민의 대리자와 대변자이길 바란다. 다시는 시민들이 생존권 위협이나 환경파괴로 고통받…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