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9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중석씨의 바다 (대덕동) 서시원 대표 “아버지의 바다, 아들의 식당으로”
…신선하고 믿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서 대표는 식당을 열며 개업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쌀을 받아 기부하는 등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 활동에도 참여해 상생의 의미를 실천했다. ‘중석씨의 바다’는 “아버지의 정성과 수고를 생각하며, 신선한 재료와 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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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축하 화환'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1.09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신선하고 믿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서 대표는 식당을 열며 개업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쌀을 받아 기부하는 등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 활동에도 참여해 상생의 의미를 실천했다. ‘중석씨의 바다’는 “아버지의 정성과 수고를 생각하며, 신선한 재료와 정성…
2024.11.0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24일 당진시 먹거리길 42-3에 식당 ‘중석씨의 바다’를 개업하면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것이다. 석문면 출신의 서 대표는 아버지의 이름(서중석)에 상호명을 착안하고, 한평생 바다와 함께한 아버지의 마음을 담아 음식점 ‘중석씨의 바다’를 문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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