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04 · 산업·경제 · 박경미
농업회사법인 ㈜토본식 김익한 대표땀·바람·햇살 담은 맛 좋은 골든미(米)
…. 김 대표는 “토본식의 쌀은 저온 건조해 맛이 좋다”며 “보통 50℃ 이상에서 알곡을 건조하는 데 반해, 우리는 40℃의 저온에서 15시간 이상 건조 시킨다”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저온 건조시키면 태양열로 건조한 것과 거의 비슷해서 맛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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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출신 이상' · 산업·경제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1.04 · 산업·경제 · 박경미
…. 김 대표는 “토본식의 쌀은 저온 건조해 맛이 좋다”며 “보통 50℃ 이상에서 알곡을 건조하는 데 반해, 우리는 40℃의 저온에서 15시간 이상 건조 시킨다”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저온 건조시키면 태양열로 건조한 것과 거의 비슷해서 맛이 뛰어나다…
2022.10.28 · 산업·경제 · 유수아
… C, D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오메가3는 90% 이상이 고등어와 청어 같은 어류로 만들어진다. 그러나 ‘생들기름 젤리스틱’은 국내산 들깨로만 착유해서 만들어 식물성 성분이기 때문에 몸에 흡수가 빠르며 혈관건강, 뇌 기능 촉진, …
2022.10.24 · 산업·경제 · 박경미
…음을 보여줬다. 외국인 근로자의 하루 평균 근무 시간은 12시간에서 그 이상 초과 근무가 52.2%, 8시간이 46.7%였으며, 월평균 급여는 250~300만 원 수준이 50%로 가장 많았다. 이어 200~250만 원 24.4%, 300~400만 원 …
2022.08.29 · 산업·경제 · 유수아
…한 스푼필라프가 송악읍 가학리에 문 열었다. 양슬기 대표는 경기도 이천 출신으로 대기업에서 인사 업무를 해왔다. 하지만 새로운 도전을 위해 스푼필라프 개업을 구상하며 2년 전에 당진을 찾았다. 양슬기 대표의 남편 박재흔 대표가 운영하는 스푼필라프 당진…
2022.04.11 · 산업·경제 · 박경미
…(대표 이붕용)은 하·폐수처리 기계 제작·시공 기업체다. 송산면 매곡리 출신의 이붕용 대표는 서울에서 창업해 10여 년간 회사를 운영하다 1997년 고향인 당진으로 이전해 35년간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이 대표가 당진에 돌아올 당시만 해도 지역에서는…
2022.04.05 · 산업·경제 · 임아연
… 난 해물찜 전문점조차 대부분의 사람들이 음식을 다 먹지 않고 왜 절반 이상 콩나물을 남길까 생각했다. 그러다 찾은 답이 ‘미원(MSG)’이었다. 조미료는 음식의 풍미를 더해주지만 어느 정도 먹으면 나도 모르게 물리는 것이었다. MSG를 대체할 재료를…

2022.02.25 · 산업·경제 · 박경미
…농장 ‘꽃양꽃색’을 운영하며 새로운 삶을 일구고 있다. 2년 전, 인천 출신의 문소영 대표는 6년째 일하던 산업안전 분야의 일을 얼마나 더 지속할 수 있을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당시 건강이 좋지 않았던 그는 남성 중심의 직장에서 이들과 경쟁해 살아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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