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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출신 출향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5년

5건 · '출신 출향인' · 인물·동정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03 · 인물·동정 · 한수미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③ 유철환 법무법인 대호 대표변호사“적극적 리더십 선수 교체해야”

    …의 선수가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하면 구원 투수가 필요하지 않는가. 법원 출신인 내가 당진의 대표자로 나서면 더욱 호소력이 짙어질 것이다. 시급히 해결해야 할 국가 현안은 어떤 것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멀지 않은 미래에 통일이 다가온다. 이에 대한 대비…

  2. 2015.09.18 · 인물·동정 · 임아연

    [출향인 인터뷰 6] 명진스님풍진세상 깨우는 스님의 죽비소리

    …것이 내 역할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스님은 강남좌파? 신평면 금천리 출신 명진스님은 2006년부터 서울 봉은사 주지를 맡아오다 MB정부에 대한 날선 비판을 이어가던 지난 2010년 봉은사를 결국 떠났다. 당시 여당 원내대표가 “강남 부자 절에 좌파…

  3. 2015.07.02 · 인물·동정 · 김예나

    출향인 인터뷰4법무법인 백범 한인철 사무국장(송산면 부곡리 출신)“당진을 위해서라면 두 발 벗고 도울 것”

    >> 한인철 사무국장은 ·1947년 1월 21일 송산면 부곡리 출신 ·송산초등학교 34회 졸업 ·송악중 9회 졸업 ·전 인천지방변호사사무직원회 12대 회장 ·재인당진시민회 부회장 ·재인당진시민회 송산면민회장 ·재인당진시민회 충남도민회부회장 ·대한변호사…

  4. 2015.06.19 · 인물·동정 · 임아연

    [출향인 소식]안민규 씨 국세청 최연소 서기관 승진

    순성면 갈산리 출신 안민규 씨(부 안병인·모 이순열)가 최연소로 국세청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지난 11일 국세청 전산운영담당관실로 발령받은 안민규 서기관은 1973년생(만 42세)으로 △유동초등학교(28회) △당진중학교(38회) △호서고등학교(18회)…

  5. 2015.05.29 · 인물·동정 · 한수미

    [출향인소식]정현도 박사, 자랑스런 시민대상 수상

    송악고등학교 6회 태권도부 주장 출신인 정현도 박사가 2015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 시상식에서 스포츠·무예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15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은 지난달 22일 서울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됐으며 평소 충과 효, 봉사 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