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장개충 좋은세상 출판 기획사 대표 - 어두운 세월 살라버리고 밝은 해야, 솟아라!
며칠 전 미수(米壽, 88세)를 훨씬 지나 백수(白壽, 99세)를 바라보는 아버지께서 얼어붙은 얼음과 차가운 눈(凍氷寒雪:동빙한설) 속에 우공이 산을 옮기듯(愚公移山:우공이산) 농가(農家)를 빌어 송아지를 키운다는 소식을 접하고 눈시울을 붉히고, 首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출향인칼럼 장개충'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며칠 전 미수(米壽, 88세)를 훨씬 지나 백수(白壽, 99세)를 바라보는 아버지께서 얼어붙은 얼음과 차가운 눈(凍氷寒雪:동빙한설) 속에 우공이 산을 옮기듯(愚公移山:우공이산) 농가(農家)를 빌어 송아지를 키운다는 소식을 접하고 눈시울을 붉히고, 首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