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친목 다지고, 삶의 질 높이고!
우강면 소반리(이장 백종서)가 주민 간 친목 도모와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화합의 행사를 지난 6일 열었다. 행사는 우강면 소반리의 ‘살고 싶은 마을, 행복한 마을 가꾸기’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과 출향인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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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출향인 노인'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강면 소반리(이장 백종서)가 주민 간 친목 도모와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화합의 행사를 지난 6일 열었다. 행사는 우강면 소반리의 ‘살고 싶은 마을, 행복한 마을 가꾸기’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과 출향인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2019.07.19 · 문화·교육 · 윤찬식
… 쳐 게이트에 통과시키며 즐기는 경기”라고 소개하며, “당진에서는 많은 노인들이 게이트볼을 하면서 취미와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노인 스포츠라는 편견으로 젊은층 참여가 저조해 아쉽다”며 “타 지역의 게이트볼 대회에는 …
2019.07.04 · 문화·교육 · 김예나
…, 매실액 담그기 등 체험행사에 참여자들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주인·출향인·관광객 ‘화합’ 순성왕매실영농조합법인(대표 이상훈)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박병선 순성면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됐으며, 재경당진향우회, 재경당진시민회 등 고향을 찾은 출향인들이…
2019.05.10 · 지역사회 · 임아연
면천면 삼웅2리 노인회(회장 박창남) 회원들이 유재면 전 노인회장을 위한 송덕비를 마을회관 앞에 세우고 지난 7일 건립기념식을 진행했다. 유재면 전 노인회장은 지난 2007년부터 12년 동안 삼웅2리 노인회장을 맡아 노인회를 이끌었다. 그동안 삼웅2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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