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에세이] 20%의 가능성, 못다한 삶을 지켜 주소서
장 개 충 고대면 항곡리 출신 풍수지탄(風樹之嘆)이라, 수욕정이풍부지(樹欲靜而風不止) 자욕양이친부대(子欲養而親不待). ‘아무리 나무가 조용하고자 하나 휘몰아치는 바람이 가만 두지를 않고, 자식이 효도를 다하고자 하나 이미 부모는 돌아가시어 기다려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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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 개 충 고대면 항곡리 출신 풍수지탄(風樹之嘆)이라, 수욕정이풍부지(樹欲靜而風不止) 자욕양이친부대(子欲養而親不待). ‘아무리 나무가 조용하고자 하나 휘몰아치는 바람이 가만 두지를 않고, 자식이 효도를 다하고자 하나 이미 부모는 돌아가시어 기다려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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