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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충남서부 노동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충남서부 노동자'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경주(충남서부항운노동조합 위원장)

    노동조합이라 함은 노동자가 주체가 되어 자주적으로 단결하여 근로조건의 유지, 개선 및 기타 노동자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의 향상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조직하는 단체로 어떠한 영리와 이윤 및 특정 개인의 이익을 대표하는 단체가 아닙니다. 충남서부항운노동조합…

    당진시대
  2. 2002.04.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항 지정을 위해선 우선 송악부두를 키워야 한다

    충남서부항운노조 당진한보연락소 소장 당진시대로부터 글을 한 번 써보라는 부탁을 두어 번 사양했던 터에 또 다시 부탁을 받았다. 사양했다기 보단 못썼다는 것이 더 솔직한 말이겠으나 많은 망설임 끝에 이번엔 펜을 들었다. 이 사람이 아니라도 활자의 홍수 …

  3. 1997.01.13 · 산업·경제 · 김태숙

    당진서도 노동악법 규탄

    충남서부지역 노조연대회의 정리해고제ㆍ변형근로제등 성토집회 가져 ‘노동자와 가족의 생존권이 자본가의 말 한마디에 좌우되는 정리해고제, 자본가의 이윤보장을 위해 잔업수당ㆍ야근수당이 날아가는 변형근로제는 노동자를 노예로 만드는 전근대적인 노동악법이다.’ 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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