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경주(충남서부항운노동조합 위원장)
노동조합이라 함은 노동자가 주체가 되어 자주적으로 단결하여 근로조건의 유지, 개선 및 기타 노동자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의 향상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조직하는 단체로 어떠한 영리와 이윤 및 특정 개인의 이익을 대표하는 단체가 아닙니다. 충남서부항운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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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충남서부 노동자'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동조합이라 함은 노동자가 주체가 되어 자주적으로 단결하여 근로조건의 유지, 개선 및 기타 노동자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의 향상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조직하는 단체로 어떠한 영리와 이윤 및 특정 개인의 이익을 대표하는 단체가 아닙니다. 충남서부항운노동조합…
2002.04.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남서부항운노조 당진한보연락소 소장 당진시대로부터 글을 한 번 써보라는 부탁을 두어 번 사양했던 터에 또 다시 부탁을 받았다. 사양했다기 보단 못썼다는 것이 더 솔직한 말이겠으나 많은 망설임 끝에 이번엔 펜을 들었다. 이 사람이 아니라도 활자의 홍수 …
1997.01.13 · 산업·경제 · 김태숙
충남서부지역 노조연대회의 정리해고제ㆍ변형근로제등 성토집회 가져 ‘노동자와 가족의 생존권이 자본가의 말 한마디에 좌우되는 정리해고제, 자본가의 이윤보장을 위해 잔업수당ㆍ야근수당이 날아가는 변형근로제는 노동자를 노예로 만드는 전근대적인 노동악법이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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