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05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1 박건도(재순) (주)G.B.T 대표이사 “당진, 20년 후 미래 준비해야”
“한진포구에서 상록초등학교까지 신작로를 걸어 다녔어요. 어려웠던 시절이지만 자연환경만큼은 참 풍요로웠죠. 겨울엔 굴 따고, 여름엔 바지락 캐던 한진 앞바다가 많이 그립습니다. 하지만 지금 한진의 모습은 너무 많이 바뀌었어요.” 송악읍 한진리가 고향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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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충남지역 초등'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1.05 · 산업·경제 · 임아연
“한진포구에서 상록초등학교까지 신작로를 걸어 다녔어요. 어려웠던 시절이지만 자연환경만큼은 참 풍요로웠죠. 겨울엔 굴 따고, 여름엔 바지락 캐던 한진 앞바다가 많이 그립습니다. 하지만 지금 한진의 모습은 너무 많이 바뀌었어요.” 송악읍 한진리가 고향인 …
2016.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터를 잡고 살기도 한다고. 나아가 새집 달아주기 운동의 일환으로 지역의 초등학교마다 새집을 제공하고 직접 아이들이 새집을 달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정순 회장은 “아이들이 직접 새집을 달아 보고 새가 새집을 오고 가는 것을 보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
2016.06.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우레탄 트랙과 인조잔디 설치가 붐을 이뤘다. 지난해 11월 기준 전국 초등학교 6011곳 중 우레탄 트랙이 설치된 곳은 1323곳, 인조잔디가 설치된 곳은 795곳에 이른다. 다행히 충남도교육청은 감람석 석면 운동장 때와는 달리 조사 결과가 나오자마…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모를 대상으로 진로강연을 실시하고 있다. 김 교육감은 지난 22일 오전 충남지역 시·군 풀뿌리지역언론 연대모임인 충남지역언론연합(회장 최종길, 아래 충언련)과 가진 간담회에서 ‘학부모 대상 진로강연’에 대해 “학부모들의 과거의 인생관으로 자녀들의 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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