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 이상윤 전 한남대 총장(재대전당진향우회장) 지성 길러내며 시민운동에도 앞장
…민회 등 출향인 단체가 오래전부터 활성화돼 있는 반면, 대전의 경우에는 충청권에 속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출향인들의 활동이 크게 두드러지지는 않았다. 과거 서울과 인천에 비해 대전으로 유학을 가거나 일자리를 찾아가는 사람들이 적었고, 대전-당진 고속도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충청권 시민단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민회 등 출향인 단체가 오래전부터 활성화돼 있는 반면, 대전의 경우에는 충청권에 속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출향인들의 활동이 크게 두드러지지는 않았다. 과거 서울과 인천에 비해 대전으로 유학을 가거나 일자리를 찾아가는 사람들이 적었고, 대전-당진 고속도로…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 개인적으로 망신 주기지, 진정성이 있는 것인가. 또한 단일화를 위해 시민단체가 주도한 연석회의에서도 어 후보를 만나지 못했다. 최종길: (김동완 후보에게) ‘세금바로쓰기 납세자운동’이 저성과자 국회의원으로 선정했다. 또 환경운동연합의 반환경 국회의…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며, 이는 국민의 이름으로 심판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3. “국정마비 시민단체 근절돼야” 김 후보는 또한 시민단체에서 선정한 반환경·반노동 국회의원 및 저성과자 국회의원으로 선정된 것에 대해서도 항변하며 시민단체를 강하게 비판했다. 김 후보는 “수출…
2016.0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원으로 선정됐으며 국내 최고의 권위를 가진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로부터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2015 국정감사 BEST 20’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기준과 지표는 각 시민단체별로 다양한 기준을 요구하고 있으며, 보도에 언급…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