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2 · 산업·경제 · 임아연
[업체탐방] 사회적기업 (주)사람 일자리 제공으로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사회를 추구한다. 이윤 창출, 즉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 하는 게 아니라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이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거나, 돈보다 더 가치 있는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사회적 기업이다. 돈을 벌어 주머니를 불리기보다 기업 활동의 이익을 다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취약계층 노인'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9.22 · 산업·경제 · 임아연
…사회를 추구한다. 이윤 창출, 즉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 하는 게 아니라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이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거나, 돈보다 더 가치 있는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사회적 기업이다. 돈을 벌어 주머니를 불리기보다 기업 활동의 이익을 다시…
2018.06.29 · 산업·경제 · 임아연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직업능력개발 교육,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제공 등 직·간접적인 고용지원을 통해 1만400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58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확보한 인센티브 전액은…
2018.05.18 · 산업·경제 · 김예나
… 이날 백 예비후보의 지지자들이 자리해 본선 승리를 결의했으며, 조준식 노인회장 등 지역 원로들과 단체장들이 덕담을 전했다. 백 예비후보는 “희망과 풍요로움이 넘치고,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시민들의 대변자가 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침체된 지역경…
2018.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단체 등)로 생산·분배·소비 등 호혜적 경제활동을 통해 이익을 창출하고 취약계층을 채용하여 보건, 복지, 교육 등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사회적경제는 사람 중심의 공동체 경제로 이익(자본)보다는 가치(사회공헌)를, 개별 기업 및…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