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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취업 대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5년

21건 · '취업 대학'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5.12.18 · 산업·경제 · 한수미

    진로설계부터 취업까지 OK!

    … 최초로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에 선정됐다. 세 전공과로 나눠 교육 취업을 목표로 하는 특성화고등학교인 당진정보고는 세무회계과와 회계정보과, 디지털경영과로 나눠 실무적인 교육을 한다. 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CAD(Computer Aide…

  2. 2015.11.27 · 지역사회 · 임아연

    사회복지현장 인권 향상돼야

    …와 지도자로서의 역할’이란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1세션에는 박지현 평택대학교 교수가 사회를 맡고 김준환 충청대학교 교수가 ‘사회복지 인프라 불균형에 따른 서비스 공급량 확대 방안’이란 주제로 발표했다. 패널로는 안우상 한국영상대학교 교수가 참여했다.…

  3.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서울대 졸업연설한 정원희 씨(계성초·호서중·호서고 졸업, 부 정봉채·모 김만재)“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어요”

    …니 중고등학생 때 꽤 공부도 잘하고 똘똘한 학생으로 주목받았을 것이다. 대학에선 연극반 활동을 하면서 무대에도 올랐고, 장애인·다문화가정을 돕는 여러 봉사활동도 했다. 지금은 한국투자공사에 입사해 해외투자 전문가라는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정원희 씨…

  4. 2015.10.15 · 산업·경제 · 한수미

    특성화고-전문대-산업 간 발전 협의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에서 한국유니테크발전협의회를 지난 14일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공동주관부처인 교육부와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정부관계자와 16개 사업단 및 관련 고교 관계자가 참여했으며 특성화고-전문대학-산업체 간 발…

  5. 2015.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플랫폼 시대의 생존법

    …던 지금 우리의 생활상이다. 그래서 생소한 외래어가 대부분이다. 필자가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했던 1986년에는 회사에서 아무도 컴퓨터를 업무용으로 사용하지 않았다. 각 부서마다 컴퓨터 한 대씩 갖다 놓았지만,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이 없었다. 해외에서 …

    당진시대
  6.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정재희·유정옥 씨 가족(순성면 백석리)“딸 손잡고 결혼식장 들어가는 게 소원이죠”

    …는 것을 어렸을 때부터 보면서 자랐다. 정보고등학교를 재학 중인 가운데 대학 진학을 희망했지만 얼마 전 “취업하겠다”고 말했단다. 가족 카카오톡 채팅방에도 “아빠, 보고싶어! 병원은 잘 갔어? 사진 찍어서 보내줘”라며 애교 부리는 더없이 예쁜 딸이다.…

  7. 2015.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한국어능력시험서 7명 합격 ‘쾌거’

    …관하는 시험으로 세계적으로 인정하는 한국어능력시험이다. 이 시험을 통해 취업 및 대학 입학, 영주권 취득에 있어 사용 가능하며 단계가 높을수록 인정 범위가 많아진다. 한편, 다음달 17일부터 제43회 한국어능력시험을 위한 대비반이 진행될 예정이다. >…

  8. 2015.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꿈꾸는 청소년들의 끝없는 도전!

    …) 군은 “합격해서 너무 기쁘고 속이 시원하다”며 “이제는 기술을 배워 취업에 성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꿈드림에서는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에게 학업 및 직업 준비 상담부터 특성과 적성을 고려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검정고시반 운영 및 두드림…

    당진시대
  9. 2015.08.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어기구 경제학박사/새정치민주연합 당진지역위원장

    …한 해마다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상황으로, 쉬면서 일자리를 전전하며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과 장기 취업준비까지 포함하면 체감실업률을 2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졸업을 늦추는 졸업유예 학생들이 최근 3년 새 80% 이상 늘어난 것만 봐도 …

    당진시대
  10. 2015.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

    … 정규직이고 뒷바퀴 노동자는 비정규직이기 때문이란다. 양극화의 일례다. 대학 4학년 취업준비생들 암담한 현실을 우리는 너무 잘 알고 있다. 특히 자기가 벌어 공부해야 하는 대학생들의 현실은 고달프기만 하다. 청춘을 누릴 틈도 없이 바쁘게 살아온 이들에…

    당진시대
  11. 2015.07.17 · 정책·행정 · 한수미

    황우여 부총리 합덕제철고 방문

    …는 “마이스터고는 한 사람, 한 사람 장인을 키우는 교육기관”이라며 “선취업 후진학으로 일과 학습을 병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마이스터고 3년 차로 곧 졸업한 학생들이 군 제대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수능 없이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12. 2015.05.16 · 산업·경제 · 한수미

    소담한 일자리박람회 열려

    …봄 소담한 일자리 박람회’가 지난 13일 열린 가운데 56명의 구직자가 취업의 기회를 얻게 됐다.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서 열린 일자리 박람회에는 구직 희망자 300여 명과 당진지역 내 중소기업 12개사가 참여해 현장면접을 진행했다. 이날 총 56명이 취…

  13. 2015.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예술학교 팀원 이소영 씨가 추천하는 “20~30대의 현실을 보여주는 책”

    …술학교에서 일하고 싶어 당진을 오게 됐어요.” 소영 씨는 다재다능하다. 대학시절 동양화와 멀티미디어 공학을 복수전공 했다. 또한 가톨릭대학교 일본어학과에서 조교로 근무한 경험을 살려 인천국제공항에서 일본인 관광객들에게 공예품을 설명하고 한지공예 등의 …

  14. 2015.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자전거 출근길

    …면서 시내 고등학교로 3년간 통학을 했고, 서울 반대 쪽 변두리에 있는 대학교로 통학한 필자는 ‘지옥철’의 의미를 잘 알고 있다. 다행히 대학졸업 후 취업한 대기업에서는 회사 통근버스로 편안하게 출근할 수 있었다. 해외 유학을 가기 위해 그 직장을 그…

    당진시대
  15. 2015.04.03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업·고용창출 위해 손 잡아

    당진시, 당진상공회의소, 신성대학교가 관·산·학 MOU 협약을 지난 2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산업의 육성·발전과 교육환경의 개선, 시민의 취업률 제고와 고용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각 기관은 기업이 필…

    당진시대
  16. 2015.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청년취업과 지역방송

    …학생들을 가르치다 보면 입학할 때의 부푼 희망대로 자신이 원하는 직장에 취업한 학생들을 찾기 어렵다. 취업을 하지 못한 채 졸업하는 학생들이 절반이 넘고, 취업을 했지만 4년간 대학에서 배운 전공과는 무관한 곳에 취업한 학생들도 적지 않다. 그나마 T…

    당진시대
  17.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립송악도서관 김혜경 사서가 추천하는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더라고요”

    …만 어렵지 않아 누구든지 쉽게 읽을 수 있다”며 “고민이 많은 청소년과 취업준비생, 자신이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에 옆에 두고 오래 읽으면 좋을 책”이라고 덧붙였다. “책 마지막에 행복이란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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