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1.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취임인터뷰]진군만의 독자 브랜드 만들겠다”
“항상 느타리버섯만을 생각하고 사는 것이 우리 연구회 회원들의 일상”이라고 말하는 느타리버섯연구회 서의석(52) 회장. 지난 12월26일 연말총회에서 선출된 서의석 회장은 합덕읍 옥금리에서 8년째 느타리버섯농사에 전념하고 있으며 앞으로 2년 동안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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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취임인터뷰 진군만의'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1.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항상 느타리버섯만을 생각하고 사는 것이 우리 연구회 회원들의 일상”이라고 말하는 느타리버섯연구회 서의석(52) 회장. 지난 12월26일 연말총회에서 선출된 서의석 회장은 합덕읍 옥금리에서 8년째 느타리버섯농사에 전념하고 있으며 앞으로 2년 동안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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