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21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복분자 드시고 힘내세요!”
…침 6시부터 복분자를 따기 시작한다. 지난 해 수확을 마친 후부터 때에 따라 가지를 쳐주고 퇴비를 주며 웃자란 순을 다듬는 등 하루라도 거르지 않고 정성껏 돌봐온 농부의 수고가 드디어 결실을 맺은 것이다. “일조량이 좋아서 맛이 기가 막혀요. 기자님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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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취향 따라'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6.21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침 6시부터 복분자를 따기 시작한다. 지난 해 수확을 마친 후부터 때에 따라 가지를 쳐주고 퇴비를 주며 웃자란 순을 다듬는 등 하루라도 거르지 않고 정성껏 돌봐온 농부의 수고가 드디어 결실을 맺은 것이다. “일조량이 좋아서 맛이 기가 막혀요. 기자님도…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꾸라지·메기 등 여러 가지 민물고기를 넣어 푹 고아 만드는데 손님의 취향에 따라 특정 생선을 빼거나 더해 만들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깔끔하고 시원한 새우매운탕과 어죽, 닭개장도 인기다. 그 중에서도 어죽은 여러 종류의 민물고기를 24시간 고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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