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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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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4년

5건 · '치매 가족'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0.25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초로기 치매 환자’ 쉼터

    당진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초로기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한 쉼터프로그램을 지난 7일부터 23일까지 마쳤다. 초로기 치매는 65세 이전에 발병하는 조기 발병 치매를 말한다. 초로기 쉼터 프로그램은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젊은 초로기 치매 환자의 특성을 반영해…

  2. 2024.09.1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당진 지역 치매 유병률 증가 대응책은?

    급속한 고령화에 따라 치매 환자의 비율이 전국 평균을 상회하며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중앙치매안심센터의 통계에 따르면, 당진 지역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 중 치매 유병률은 12.04%에 달한다. 이는 전국 평균을 넘어서는 수치로 당진의 …

  3. 202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 칼럼] 칭찬의 힘: 작은 말 한마디가 세상을 밝게 한다

    …안 돌봄을 받는 주간 보호 센터에서 ‘인문학 힐링 콘서트’강의를 했다. 치매 등 다양한 상태의 어르신들이 계셔서 질문하고 대화하는 활동이 될지 우려했었다. 그러나 어르신들은 사소한 말에도 웃어주시고 반응을 보여주셨다. 강의 중간에 어르신들이 좋아할 트…

  4. 2024.06.0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3년간 아내 간병하는 우제선 씨 (송악읍 복운3리, 81세)“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하오”

    … 고향은 북한 연백군이다.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하면서 우제선 씨의 가족들도 남쪽으로 피난길에 올랐다. 처음엔 가족들이 뿔뿔히 흩어져 내려왔지만 다행히 남한에 도착하고 가족들과 조우할 수 있었다. 서울에 정착한 우제선 씨와 가족들은 먹고살기 위해 …

  5. 2024.05.1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제2호 치매안심마을 운영위 개최

    당진시 치매안심센터(센터장 박종규)가 제2호 치매안심마을(신평면 금천1리) 운영위원회를 지난 13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평면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주민자치위원회 회원, 부녀회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올해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치매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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