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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치매 알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6년

3건 · '치매 알고'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광호 연세신경정신과 원장 - 치매환자 가족들에게 “주부양가족에 대한 배려필요”

    치매환자 가족이 겪는 가장 큰 고통은 가족간의 갈등이다. 치매환자들은 흔히 편집증상과 피해망상에 사로잡혀있다. 그래서 며느리가 밥도 안준다, 돈을 훔쳐갔다는 등의 이야기를 모처럼 만난 자녀들한테 한다. 자녀들은 자신들의 기억속에 남아있는 정상적인 어머…

  2. 2006.05.22 · 문화·교육 · 이명자

    “치매환자, 그 가족임이 고통스러울 뿐”

    …그리고 거실에 들어와 또 한참동안 베란다 밖을 넋놓고 바라보신다. 최근 치매증세가 심해진 어머니는 이 집에 이사온 지 석달이 다 지나건만 아직도 자기 방을 못찾고 헤매신다. 불과 3초전에 일어난 일도 기억하지 못하고 밤에는 집안을 이리저리 배회를 한다…

  3. 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아픔딛고 제2의 인생 사는 자활센터의 두 여성

    …이 짠하다는 전씨. “한번은 소망의 집으로 봉사활동을 간 적이 있었는데 치매증상이 있으신 한 할머니가 저를 따님으로 잘못 알고 이름을 부르시며 반가워하시는데 코끝이 찡했어요. 사실 예전엔 무의탁 노인들이나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은 눈에 들어오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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