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1 · 문화·교육 · 한수미
자꾸 깜빡 깜빡, 나도 치매일까?
… 혹은 전과 달리 짜증이 늘고 감정 조절을 못하는 등 변화가 있을 땐 ‘치매’를 의심해봐야 한다. 치매는 노인들이 암보다 두려워하는 병이자 자녀들이 가장 걱정하는 질환으로 꼽힌다. 당진시에도 2587명의 치매환자가 있다.(9월 말 기준) 이는 당진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치매 위험'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11 · 문화·교육 · 한수미
… 혹은 전과 달리 짜증이 늘고 감정 조절을 못하는 등 변화가 있을 땐 ‘치매’를 의심해봐야 한다. 치매는 노인들이 암보다 두려워하는 병이자 자녀들이 가장 걱정하는 질환으로 꼽힌다. 당진시에도 2587명의 치매환자가 있다.(9월 말 기준) 이는 당진시 …
2017.08.20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보건소에서 치매 가족을 위해 지난달 17일부터 매주 1회씩 7주 과정으로 ‘헤아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헤아림은 치매 환자 가족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3…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역에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20% 감축할 계획이다. 환경유해물질 노출 위험이 큰 시설 주변지역에 대해 환경현황과 주민들의 건강실태조사 등을 실시하고, 체계적인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 또한 삽교호 수질 문제는 연접한 7개 시·군의 동참과 오염총량관리…

2017.03.2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보건소가 중증치매환자 증가를 예방하고자 뇌인지기능향상 프로그램인 ‘무지갯빛 기억 지키기’를 지난 6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환자들의 인지능력 저하에서 오는 우울감과 소외감을 극복하고 노년층의 사회성 향상과 치매 진행 속도를 늦추는…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보건소(소장 한상원)가 치매환자와 가족의 어려움을 돕고 치매 예방을 위해 ‘치매완전정복’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치매 위험율이 높은 고위험군인 지역 내 만75세 노인 1749명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인 MMSE-DS(간이정신상태검사…
2017.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 냄비가 타서 화재가 발생하거나 또는 가스가 새는 줄 모르고 잠을 자다 위험에 처하는 독거노인의 수가 적지 않다. 혹은 홀로 거주하다 사망 시 주변의 왕래가 없어 며칠 간 방치되는 경우도 발생하곤 한다. 우리 지역에는 4000여 명의 노인이 홀로 거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