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가 친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8년

6건 · '친구가 친구'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토론회도계분쟁 책임·공약 현실성·도덕성 공방

    …계를 받았다. 당진시민들게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뼈저리게 반성하고 있다. 친구가 직원들에게 나눠주라고 구두티켓을 줬다. 3번이나 거절했는데, 계속 부탁해서 구두티켓 10장을 받아 7장을 나눠주고 3장을 갖고 있다 감사에서 적발됐다. 직원들이 구두티켓을 …

  2. 2018.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1자유한국당 오성환 예비후보 “부동산실명법 위반…투기 목적 아니야”

    …는 후보로서 도덕성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가? 구두티켓은 사업을 하는 친구가 부탁해 직원들에게 주고 남은 것이 적발됐는데 직원들에게 줬다고 하면 직원들이 징계를 받기 때문에 본인이 사용했다고 한 것이다. 부동산실명법 위반 사안은 친구의 권유로 5명이…

    당진시대
  3.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나와 당신, 모두의 이야기 ‘Me Too’

    …좋게 한 잔, 두 잔 술잔이 비워졌다. 약간의 취기가 올랐을 때 B씨는 친구가 짓궂은 장난을 했다며, A씨 옆으로 다가와 친구가 보내 준 야한 동영상을 보여줬다. B씨는 “세상에 이런 걸 보내는 친구가 어디 있냐”며 황당하다는 듯 웃었다. 20대였던 …

  4. 2018.03.09 · 정책·행정 · 박경미

    “평범한 사람들을 대변하고 싶어요”정의당 충남도의원 비례대표 출마하는 이선영 씨(읍내동, 순성중학교 행정실 직원)

    … 짧은 재학기간과 내성적인 성격으로 초·중학교 시절에는 마음 깊이 사귄 친구가 많지 않았다. 그러다 중학교 3학년 때 한 친구를 만났다. 공부도 잘하고 성숙한 생각을 가진 친구였다. 늘 다른 학생들을 부러워했던 이 씨에게 친구는 “넌 더 잘할 수 있어…

  5. 2018.03.08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김용대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장지현아, 동진아! 보고싶다!

    …고등학교 졸업식 때 찍은 사진이다. 왼쪽이 나다. 그리고 가운데에 있는 친구가 현재 서울에 살고 있는 명제영이고, 오른쪽에 있는 친구가 천안에 살고 있는 박종서다. 지금까지도 계속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가장 친한 친구들이다. 학창시절 나는 꿈 많은 모…

  6. 2018.02.11 · 정책·행정 · 한수미

    김석붕 “출마 번복, 비판 달게 받겠다”오성환 “부동산실명제 위반, 투기 목적 아냐”

    …는 것을 감찰반이 발견해 문제가 됐다. 구두티켓은 신평의 축산업을 하는 친구가 축산과 직원에게 전달해 달라고 한 사안이다. 수차례 거절했으나 부탁을 했고, 직원에게 나눠주고 남은 것을 책상에 보관하고 있었다. 직원들에게 줬다고 하면 직원들이 징계를 받…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