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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가 친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8년

3건 · '친구가 친구'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주간 수필공모 당선작

    …면 팔자가 세어서 안된다’는 할머니의 억지논리에 햐얀칼라의 교복을 입은 친구들이 부러워 입으로 눈물을 삼켰고 그후로 소들과 나는 친구가 되어 버렸다. 친구인 소들에게 여물주고 죽 끓여주는 것은 그런대로 할만하지만 소똥을 주워다 말려 땔감으로 쓰는 일을…

    당진시대
  2. 1998.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신평면 게이트볼

    …다. 사랑하는 아들 딸이 자주독립하여 우리들의 슬하에서 멀어지고 정다운 친구들이 하나 둘 세상을 떠나고 평생 동고동락한 배우자가 별세하면 심한 고독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나는 이제부터 혼자 살아야 한다, 같이 웃을 친구가 없고 서로 얘기할 사람이…

    당진시대
  3. 199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르고 정직하게 살고 싶어요” - 면천면 성상리 이복주·학주 형제

    …“어려운 일은 형이 다 해서 이 일도 별로 어렵지 않아요.” 형 복주는 친구가 많다. 무척 어른스러워 보이는데도 학교에서는 활달하게 이야기도 잘해 친구가 많다고 한다. 그 많은 친구중에 귀하게 크는 아이도 있지만 조금도 부럽지 않다. 오히려 그런 친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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