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9.09 · 인물·동정 · 손은영
[재경읍면회장 인터뷰]흙을 사랑하는 소년에서 3명의 대통령 보필까지
…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고향을 굳건히 지켜내고 있는 믿음직스러운 친구들과 선·후배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이 회장은 건국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1966년 국방부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병무청에서 20여년을 근속하다 전문행정가로서 탁월한 능력과 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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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친구들과 사이'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9.09 · 인물·동정 · 손은영
…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고향을 굳건히 지켜내고 있는 믿음직스러운 친구들과 선·후배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이 회장은 건국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1966년 국방부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병무청에서 20여년을 근속하다 전문행정가로서 탁월한 능력과 성…
2003.07.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작되는 어느 날이었다. 나는 2학년 2반에 배정되었고 같은 반에 배정된 친구들과 손을 잡고 우리와 함께 1년을 하실 선생님을 기다렸다. 그 때 맨 끝에 서 계시던 할아버지 한 분이 계셨는데 얼굴엔 검버섯과 주름살이 가득했고 옷도 낡은 양복을 입으신 분…
2003.07.21 · 문화·교육 · 손은영
… 아니었는데... 가까이 다가가 모니터를 엿보았다. 아이들은 다름 아닌 사이버토론을 하고 있었다.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보통 토론주제로 잡는다는 송광빈(6학년 담임) 교사는 “대개 20분 수업하고 그 배운 내용을 주제로 토론을 한다”고 말했다. 송 …
2003.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않냐’고 묻자 “운동도 잘해서 좋지만 밝고 명랑한 성격을 갖고 있어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잘 지내요. 그리고 가끔 좋은 일이 있으면 한턱 쏘기도 하는걸요”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학교 담임을 맡고 있는 강태수 교사도 “나무랄게 하나도 없는 모범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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