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동산’이라고 불렀다. “옛날에 거기를 ‘밤동산’이라고 불렀어요. 거기서 친구들도 만나고 그런 기억이 있어요. 옛날에는 다들 살기 어려우니까 시내에는 논밭을 일굴 수 없잖아요. 그러니 거기 국공유지에 밭을 만들어 밤나무도 심고 그랬던 거죠. 지금은 그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친구 같은'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동산’이라고 불렀다. “옛날에 거기를 ‘밤동산’이라고 불렀어요. 거기서 친구들도 만나고 그런 기억이 있어요. 옛날에는 다들 살기 어려우니까 시내에는 논밭을 일굴 수 없잖아요. 그러니 거기 국공유지에 밭을 만들어 밤나무도 심고 그랬던 거죠. 지금은 그걸…
2021.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한 마음으로 살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온정실버요양원에서는 어르신을 친구처럼 대하며 사랑을 베풀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평택에서 20여 년간 살아온 호남 출신의 김순구 대표는 그동안 각종 단체에 속해 활동을 이어왔다. 주민자치와 방위협의회, 체…
2021.11.20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다. 학교 가는 길, 놀이터에서 함께 노는 친구들, 서로의 모습 등 아이들의 일상이 사진 작품으로 남았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사진전 ‘우리 모두는 꽃이다’…
2021.09.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 전문점 ‘백장골’이 대덕동에 문 열었다. 신평 출신의 이호창 대표는 친구와 함께 백장골을 준비하며 당진의 역사 탐방은 물론 여러 곳을 다니며 장소를 물색해 왔다고. 다섯 번째로 찾은 이곳은 시내와는 거리가 떨어져 있지만 높은 지대에 자리해 있어 대…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 매어두던 곳이었다고 한다. 옛날에는 사람처럼 앉아서 살을 쳐다보는 것 같은 큰 바위가 있었는데 일제강점기 때 주민들이 깨뜨려서 주춧돌로 사용했다고 전해진다. 한편 주민들에 따르면 읍내리 일원에 아파트들이 건립된 부지는 논·밭·산이었다. 원충희 노인회…
2021.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를 이용하려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당진 당신을 위한 애니맘’을 검색해 친구추가 후 대화를 걸면 된다. 이곳에 사연을 접수하면 애니맘 현장지원단이 상담을 하고, 출동 가능한 애니맘 활동가를 매칭한다. 최근 애니맘 서비스를 받은 사람들 사이에 입소문이 …
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 왕재는 중국왕의 아들이 난지도에서 수양을 하고 갔는데 그때 그가 언덕같은 조그마한 재를 넘었다고 해서 왕재라고 불리게 됐다고. 하마석은 난지분교 위쪽에 옹달샘이 하나 있었는데 그 주변에 중국사신들이 살았고, 사신들은 말을 타고 가다가 옹달샘 앞에서…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강영규 송악사회복지관장 “친구 같은 복지관 만들 것” “송악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들이 지원금을 희사해 만든 복지관이기에 주민들의 주인의식이 강하다는 특징이 있어요. 주민들의 관심에 부응해야 한다는 부담도 있…
2021.03.12 · 지역사회 · 김예나
…옛 사진을 보면서 이야기하니 즐겁다. 첫 번째 사진은 첫 직장에서 만난 친구 명숙이와 찍은 사진이다. 나는 18세에 제일모직의 신사복을 만드는 공장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사진 속 왼쪽이 나이고, 오른쪽이 명숙이다. 명숙이는 현재 울산에서 거주하…
2021.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요. 지역소식을 전해주는 역할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대화거리가 되는 말벗 같은 존재에요.” 노년학 박사인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은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로 30여 년을 살았다. 1989년 불과 1년 동안 어머니와 아버지, 남편의 죽음을 겪으면서 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