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이 감정이다. 호서고 1학년 박세현 학생도 그랬다. 우울하지만 학교에는 친구가, 집에는 가족이 있어 늘 감정은 꼭꼭 가둬야만 했다. 그는 “항상 친구와 가족 앞에서는 웃고 있지만 사실은 종종 우울할 때가 있다”며 “우울이라는 감정을 혼자서 지우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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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친구 모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감정이다. 호서고 1학년 박세현 학생도 그랬다. 우울하지만 학교에는 친구가, 집에는 가족이 있어 늘 감정은 꼭꼭 가둬야만 했다. 그는 “항상 친구와 가족 앞에서는 웃고 있지만 사실은 종종 우울할 때가 있다”며 “우울이라는 감정을 혼자서 지우고 싶어…
2018.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 읽던 김 씨는 “옛날에는 형편이 어려워 책을 구입해 읽지 못했다”며 “친구 집에서 책을 빌려 읽거나 책 대여점에서 책을 빌려 읽곤 했다”고 말했다. 김 씨는 결혼하면서 육아에 전념하다보니 독서와 점점 멀어지기도 했지만, 이웃인 김병노 새마을문고 당진…
2018.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력을 기울이고 있다. 소설책과 만화책, 보드게임을 구비해 독서를 하거나 친구들끼리 게임을 하며 즐겁게 카페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이외에도 송 대표는 “추후에는 스터디나 교육 등의 모임이 이뤄질 수 있게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식구들과 함께 …
2018.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실 수 있는 1층의 카페 공간과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자유롭게 공부하고 모임을 가질 수 있는 2층의 스터디 카페로 구성돼 있다. 또한 스터디 카페는 오픈형과 룸 공간으로 나뉘며, 룸은 4인 이상일 경우 이용 가능하다. 스터디 카페는 음료 주문 시 이용…
2018.07.06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에는 칠공회나 69연합회 등 여러 또래들의 모임이 운영되고 있다. 팔사회(회장 한성식) 또한 마찬가지다. 팔사회는 1984년도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친구들의 모임으로 △송악고 △호서고 △신평고 △당진정보고(당진상고) △합덕제철고(합덕농고) 출신과 타…

2018.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한 학생이 있어요. 당시엔 여러 가지 장학제도도 부족하고 어려웠죠. 이 친구가 대학에 입학할 때 등록금이나 주거비 등 큰 목돈이 들 것을 생각해 면천사랑봉사회에서 적금을 부어 530만 원을 쥐어줬습니다. 취업해서 자립할 때까지 계속 뒷받침 해주는 것이…
2018.05.25 · 문화·교육 · 김예나
…은 서울에서 태어나 유복하게 자랐다. 학창시절 당진 출신의 윤주혁이라는 친구를 만났다. 그리고 친구 따라 자연스레 당진을 방문했다. 당진에서 농촌계몽운동 모임인 ‘에포트’의 회장을 맡고 있던 주혁이의 오빠(윤병혁, 남편)에게서 심훈 선생의 조카이자 소…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생님들을 드디어 찾았다. 합덕중 29회 동창회는 매년 당진에서 정기적인 모임을 갖는 가운데, 중학교 3학년 때 각 반의 선생님을 찾아보자는 의견이 있어, 동창회 임원들이 앞장서 선생님을 찾기 시작했다. 이에 이수영 총무와 민찬기 홍보부장이 5명의 선생…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좋게 한 잔, 두 잔 술잔이 비워졌다. 약간의 취기가 올랐을 때 B씨는 친구가 짓궂은 장난을 했다며, A씨 옆으로 다가와 친구가 보내 준 야한 동영상을 보여줬다. B씨는 “세상에 이런 걸 보내는 친구가 어디 있냐”며 황당하다는 듯 웃었다. 20대였던 …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주는 사람의 따뜻한 시선과 애정 어린 관심이 필요하다. 가족의 사랑, 친구의 이해, 동료의 인정, 상사의 칭찬과 격려, 이 모든 것들이 사람과 사람의 끊임없는 관계 안에 있는 중요한 필수요소란 생각이 든다. 선입견과 편견이 없는 따뜻한 시선이야 말로…
2018.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며칠 전 고교동창 모임이 있어 모처럼 서울에 다녀왔다. 약속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 용산역 지하 대형마트에 잠깐 들려 필요한 물건 몇 가지를 사가지고 나왔다. 마침 출출한 터라 마트 출구 복도에 위치한 도너츠 가판대에 다가갔더니, 도너츠를 구입하고 있던…
2018.01.19 · 인물·동정 · 한수미
… 한동수 회장은 “회원 모두가 인생을 살면서 좌절과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친구들이 있었기에 지금껏 잘 살아왔다”며 “앞으로도 우정을 잘 쌓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칠공회는 1970년 당진지역 초등학교를 입학한 친구들의 모임이다.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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