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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절 버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7년

3건 · '친절 버스'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06.25 · 정책·행정 · 최운연

    택시업계 영업구역 놓고 마찰

    … 하고 있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우선 렌트카는 요금이 저렴하고 친절하며 차를 부르면 받는 콜비도 받지 않는다. 또한 차들도 대부분 신형이다. 이 때문에 많은 군민들이 렌트카를 선호하고 있는 형편이다. 이관우 위원장은 “택시는 기다리는 것이 아…

  2. 2007.04.09 · 인물·동정 · 전수진

    [미니인터뷰] / 이응욱 기사의 단골승객 강은심씨

    “3개월간 아침 시간대의 버스를 이용했습니다. 늘 같은 시간대에 이 기사님의 버스를 매일 단골처럼 이용했어요. 이 기사님은 늘 밝은 표정으로 인사해주셔서 이 기사님의 버스를 이용하는 날이면 하루가 즐겁게 느껴집니다.” 강은심씨(48)는 이씨가 운행하는…

  3. 2007.04.09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여객 버스 운전자 이응욱씨-“인사는 제 자신을 더 즐겁게 합니다”

    … 미끄러운데 조심히 가십시오.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고 늘 평안하세요.” 버스에서 이런 살가운 인사를 듣는 것이 쉬운 일일까 지난달 31일 버스운전을 하는 이응욱씨(50)는 봄비가 쏟아지던 이른 아침부터 당진군민들의 발이 됐다. 신터미널에서 오전 8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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