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30 · 정책·행정 · 최운연
고층빌딩 공사로 구 터미널 인근상가 피해 ‘심각’
…의 주장처럼 건물과 건물이 어긋나 있는 현상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지반 침하와 함께 벽에 균열이 생겨 있었다. 차씨는 “건물이 40여년 가까이 된 낡은 건물이나 그동안 아무 문제없었다”며 “그동안 계속해서 문제를 제기했지만 건설사 측의 늑장대처가 상황…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침하 안전진단'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4.30 · 정책·행정 · 최운연
…의 주장처럼 건물과 건물이 어긋나 있는 현상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지반 침하와 함께 벽에 균열이 생겨 있었다. 차씨는 “건물이 40여년 가까이 된 낡은 건물이나 그동안 아무 문제없었다”며 “그동안 계속해서 문제를 제기했지만 건설사 측의 늑장대처가 상황…
2007.04.23 · 정책·행정 · 최운연
…터미널 내 주차장 부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상가빌딩 공사 인해 주변지반이 침하되면서 상가건물들의 벽과 바닥이 갈라지고 도로면에 2cm가량의 균열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발생해 인근 상인들이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해 9월부터 공사에 들어간이 건물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