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칭찬 주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4년

2건 · '칭찬 주고'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7.1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폭우로 어시장 무릎까지 잠겼다

    …받고 예산 320억 원이 투입될 펌핑장을 설계하던 중 발생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상가 피해를 입은 한 상인은 “여름이 되기 전에 대비했으면 오죽 좋았겠냐”며 “앞으로 태풍이나 장마가 계속 될텐데 걱정이 되어 살 수 있겠냐”며 한숨을 쉬었다. 한편,…

  2. 2024.04.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현천순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격려와 칭찬은 아이를 춤추게 합니다”

    …린이집에서 근무한 경력도 있었고, 주변에서 항상 두 아이를 잘 키웠다는 칭찬을 했기에 자신있었다. 격려와 칭찬으로 잘 자라준 아이가 과학고를 나와 카이스트에 진학했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어떻게 해야 자존감이 높아지는지 잘 알 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