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희봉 당진시농민회장 당진에서 민생 1호는 쌀값문제 해결이다
… 창고가 없어 벌써 수매량을 축소한다며 농민을 겁박하려 든다. 밥쌀 한 공기 값이 170원으로 껌값보다 못한데도 침묵한다면 그런 사람은 가짜 농민이거나 부자 농민일 것이다. 옛말에 우는 아이 젖 준다고 하였고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린다 했다. 단언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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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칼럼 공기'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9.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창고가 없어 벌써 수매량을 축소한다며 농민을 겁박하려 든다. 밥쌀 한 공기 값이 170원으로 껌값보다 못한데도 침묵한다면 그런 사람은 가짜 농민이거나 부자 농민일 것이다. 옛말에 우는 아이 젖 준다고 하였고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린다 했다. 단언컨대…
2022.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던 일상들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를 상기시켜 주었다. 마스크 없이 맑은 공기 마시며 사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 것이며, 자연이 주는 혜택이 얼마나 감사한 것이였는지를 비싼 댓가를 치루고 서야 깨달을 수 있었다.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2022.0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만들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돈과 시간도 많이 든다는 것이다. 그에게 공기 중 이산화탄소 직접 포집(DAC, Direct Air Capture) 기술을 설명하자 돌아온 반응은 ‘바로 이거네’하는 것이다. DAC 사업은 의지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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