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칼럼 국민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5년

4건 · '칼럼 국민의'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쌀값 폭락은 풍년 때문이 아니다김희봉 당진시농민회 협동조합개혁위원장

    …서 개 사료값 보다도 못하게 취급받고 있다는 것이었다. 도대체 어쩌다가 국민의 주식인 쌀이 이처럼 개값으로 전락했는지 대통령을 비롯한 위정자들에게 묻고 싶다. 또한 정부 여당은 지난 선거 때 농축산물 수입에 따른 농민피해 보전을 위해 무역 이득 공유제…

    당진시대
  2.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우수빈 호서고 2학년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래를 설계하는 것’이라 배웠습니다. 그 미래가 어떻게 변화할 지는 우리 국민의 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래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꾸기 위해서 단지 권력에 순종하고 국가를 구성하는 ‘국민’이 아니라 권력을 감시하고 비판의 목소리를 낼 줄 아는 진…

    당진시대
  3. 2015.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의환 전 면천향교 전교

    …이루게 된다. 정치 지도자가 국가와 국민을 위한 선정을 베풀 때 비로소 국민의 신임(信任)을 받게 된다. 그러므로 전기오신(信賴, 信望, 信義, 信用, 信任)이 국가 사회의 기초를 다지는데 초석이 된다. 격언연벽(格言聯璧)에서 노름과 오락으로 사귄 벗…

    당진시대
  4. 2015.05.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 언론학 박사 과정 독일을 통해 본 ‘신뢰 정치’

    …라는 법률적 규정, 그리고 이들을 작동케 하기 위한 교육이 바로 국가와 국민의 관계 그리고 역할을 구분하는 수준인 것 같습니다. 국가와 국민의 역할 구분에서 필자가 살고 있는 이곳 독일은 좀 더 분명합니다. 왜냐하면, 독일의 정치인들은 독일 국민들의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