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뽕나무 밑에서 이루어 가는 천국
6월이 되면 교회에 오는 손님이 있다. 대나무 죽순과 오디를 따러 오는 손님들이다. 일부러 시간을 내서 만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어서 좋다. 대나무가 번식을 해서 다 베어 버렸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 톱으로 내가 베기도 힘들다. 교회 진입로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칼럼 김남철'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6.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6월이 되면 교회에 오는 손님이 있다. 대나무 죽순과 오디를 따러 오는 손님들이다. 일부러 시간을 내서 만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어서 좋다. 대나무가 번식을 해서 다 베어 버렸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 톱으로 내가 베기도 힘들다. 교회 진입로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