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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칼럼 김남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기간
1993—2026

11건 · '칼럼 김남철'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8.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김남철 연세심리상담연구소 소장 잼버리와 기후 환경

    지난주에 태풍이 오니 바람이 불고 시원해졌다. 폭염 보다는 태풍이 더 고마운 것 같다. 태풍이 일본 밑에서 오랫동안 머물다가 한국을 관통하는 방향으로 올라왔다가 남부지방에만 피해를 주고는 사라졌다. 태풍이 바다를 뒤집어 놓아야 생태계가 건강해진다고 한…

    당진시대
  2. 2016.06.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뽕나무 밑에서 이루어 가는 천국

    6월이 되면 교회에 오는 손님이 있다. 대나무 죽순과 오디를 따러 오는 손님들이다. 일부러 시간을 내서 만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어서 좋다. 대나무가 번식을 해서 다 베어 버렸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 톱으로 내가 베기도 힘들다. 교회 진입로에…

    당진시대
  3. 2013.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사회와 함께한 당진시대 20년지발위 우선지원 대상 9년 연속 선정

    …589호) 발행. •12월:책 발간 진행. 당진항 백서, 최종길 발행인 칼럼집 등. •12월2일~9일:독일지방자치 기획 취재. 네덜란드를 거쳐 독일에 도착한 후 체코를 경유해 귀국. 기획 취재단은 최종길 발행인을 비롯해 이형렬 전무이사, 김항룡·김기연…

    당진시대
  4.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인 칼럼-김남철 호산나 교회 담임목사]“나의 존재를 환영 받고 싶어요”

    요즘의 아이들과 청소년들은 자신의 존재에 대해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높다. 자기주체성을 인지하는 연령이 낮아졌기 때문이기도 하다. 사춘기도 빨라지고 자기주장도 거침없이 한다. 어른들이 보면 당돌하기도 하다. 생각하는 것과 행동하는 면이 개념이 없는 아…

    당진시대
  5.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993~2010 되돌아 본 당진시대 17년] 주민과 함께 당진의 역사 기록해 온 17년

    …589호) 발행. •12월:책 발간 진행. 당진항 백서, 최종길 발행인 칼럼집 등. •12월2일~9일:독일지방자치 기획 취재. 네덜란드를 거쳐 독일에 도착한 후 체코를 경유해 귀국. 기획 취재단은 최종길 발행인을 비롯해 이형렬 전무이사, 김항룡·김기연…

    당진시대
  6. 2009.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남철 호산나 담임목사]“어느 중학생의 좋은 선택”

    어느 중학교 상담실에 상담을 하러 갔다. 한 남학생이 의자에 앉아있다. 오늘 상담을 받으러 왔느냐고 물으니 아니라고 한다. 조금 있으니 학생의 담임교사가 와서 학생을 데리고 갔다. 나는 상담을 받기로 한 학생과 학생의 엄마와 상담을 했다. 오전 상담을…

    당진시대
  7. 2009.07.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김남철 호산나교회 목사]청소년들의 자기성장을 위한 여름방학 나기

    … 계획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어느 대학 강사가 지난 주 모 신문의 칼럼에서 주 4일제 학교수업을 하자는 제안을 하였다. 나는 아주 공감을 하였다. 학교 수업을 많이 한다고 해서 청소년들이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 갈 수 있는 능력이 향상되는 …

    당진시대
  8. 2008.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남철 당진청소년문화아카데미 사무국장] 당진군의 사회복지 실천과제

    이번 2학기부터 한 대학에서 사회복지과 대학생들에게 사회복지실천 기술론을 가르치고 있다. 얼마 전에는 학생들에게 리포트를 내주었다. 사례를 제시하고는 내가 사회복지사라면 클라이언트에게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 지를 기술하도록 했으며 사회복지실천의 목…

    당진시대
  9. 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아이들의 정서적인 건강함과 지식정보사회 - 김남철 새곡교회 담임목사

    천안아동학대예방센터에 갔다. 아이와 놀이치료를 했다. 늘 자동차 놀이를 하던 아이가 다른 장난감을 찾다가 마땅한 것이 없으니까 자석으로 된 장기판을 가지고 와서 함께 하자고 한다. 장기를 둘 줄 아느냐고 하니 모른다고 한다. 가르쳐 달라고 해서 하나 …

    당진시대
  10. 2007.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군민의 행복추구권 박탈하는 개발논리 - 김남철 송악면 오곡리 새곡교회 담임목사

    요즘에 동네에 스피커 소리가 자주 울린다. 오곡리뿐만이 아니다. 부곡리, 복운리에서도 확성기에서 이장님의 목소리가 들린다. “마을 주민들은 중요한 회의가 있으니 꼭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진군에서 이곳을 테크노폴리스 예정지로 공고했다. 이에 대한…

    당진시대
  11. 2004.07.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남철 새곡교회 담임목사 - 가족의 정서적인 건강을 위한 여름휴가

    엽기적인 연쇄살인 사건으로 등골이 오싹해져서 갑자기 더위를 못 느끼게 된다. 한 젊은이가 사회악을 일으킬 때에는 수많은 시간의 흐름 속에 환경의 영향이 있었다. 가족의 역할과도 연관이 있다. 한 인간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죽음은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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