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 소장 /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긴 격!
당진시는 전국에서 가장 생태환경이 좋지 않은 곳이다. 오죽하면 당진에서는 숨 쉬고 살기조차 어렵다는 말이 나돌까! 당진시의 생태환경이 이렇게까지 나빠진 것을 두고 당진시민들은 당진시 환경공무원과 환경단체가 자기 역할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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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칼럼 김학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는 전국에서 가장 생태환경이 좋지 않은 곳이다. 오죽하면 당진에서는 숨 쉬고 살기조차 어렵다는 말이 나돌까! 당진시의 생태환경이 이렇게까지 나빠진 것을 두고 당진시민들은 당진시 환경공무원과 환경단체가 자기 역할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2022.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성환 당진시장의 호수공원 조성사업 공약 이행 여부를 두고 논란이 뜨겁다. 그러나 논란의 내용을 살펴보면 30만 평 규모가 너무 커서 비용이 매년 수백 억 원이나 들어 문제이니, 규모를 줄이자는 지적은 있지만 호수공원 조성사업 자체가 문제라거나 조성을…
202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대선에서 ‘원전강국’을 공약했다. 주한규는 당선인 인수위 원자력 에너지 정책분과장으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이다. 이런 지위와 영향력을 가진 주한규가 당진을 꼭 집어 SMR(소형핵발전소)를 설치하겠다고 했다. 따라서 주한규의 소…
2021.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남도와 당진시는 2021년 1월 19일 올해 첫 외국기업 투자유치가 성사됐다고 발표했다. 반도체 제조용 가스를 생산하는 다이킨공업을 송산제2일반산업단지 외국인 투자지역에 유치했다는 것이다. 충남도·당진시와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한 다이킨공업은 국내 씨…
2021.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려인 동포는 조선말부터 1945년 해방 이전 구소련령에 거주하던 한인동포를 지칭한다. 러시아권에서는 한인을 ‘카레이스키’라고 불렀는데, 이들은 스스로를 ‘고려사람’이라 불렀다. 소련권 동포들이 스스로 ‘고려사람’이라 불렀던 이유는 여러 가지 설이 있…
2020.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코로나19의 전국적 감염 사태로 인해 위대했던 3.1혁명 101주년을 제대로 기념하지 못하고 지나갔다. 3.1혁명이 위대했던 것은 민중이 앞장서서 빼앗긴 나라를 되찾겠다고 거족적으로 일어났기 때문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함께했던지 10대의 보통학교…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려인 동포는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국가에 흩어져 살고 있는 우리 민족을 말한다. 일제로부터 해방된 이후 비록 남북으로 분단되었지만 민족 구성원은 외세의 압제로부터 모두 해방되었다. 하지만 고려인만은 예외이다. 고려인은 여전히 정착하지 못하고 이산의 고…
2018.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근 개봉한 영화 <1987>의 기세가 꺾일 줄 모르고 있다. 당진에서도 지난달 4일 단체관람을 하였는데 영화관을 가득 메운 시민들은 곳곳에서 눈물을 흘리며 관람하였다. 이렇게 많은 관객이 영화를 보고 감동하는 것은 이 영화가 대한민국에서 민주주의와 …
2015.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방 70주년을 기념하는 올해는 역사에 대한 관심이 여느 때보다 높다. 의열단의 무장독립투쟁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 ‘암살’이 1000만 관객을 훌쩍 넘겼다. 그만큼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과 함께, 왜곡되고 굴절된 역사를 바로잡고자 하는 민중의 간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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