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온 힘을 하나로 뭉쳐야 할 때
… 좁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비유하여 우물안 개구리라는 표현을 쓴다. 성난 농민들은 대규모 상경집회로 파탄지경에 이른 농촌실정을 몸으로 알리고 있고 아직도 부족함을 느끼는 노동자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강경파업과 대치로 단체 행동을 계속하고 있다. 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칼럼 농민들은'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좁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비유하여 우물안 개구리라는 표현을 쓴다. 성난 농민들은 대규모 상경집회로 파탄지경에 이른 농촌실정을 몸으로 알리고 있고 아직도 부족함을 느끼는 노동자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강경파업과 대치로 단체 행동을 계속하고 있다. 신…
200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존재하겠는가? 마음이 편안한 것만큼 사람에게 중요한 것도 없을진대 우리 농민들은 시름시름 마음을 앓고 있다. 흉작이 되어서 수확이 줄어 울고 있는데 수확도 다 못한 형편에 정부에서는 고추도 수입하고 무엇도 수입하고 모두 모두 수입하여 가격을 안정시킨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