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줄이은 농민의 죽음 앞에 참담한 까닭 - 이몽룡 앞에 부끄럽다
…등장하는 중세시대의 인물. 이몽룡. 그가 부패한 지배세력에게 보낸 시를 다시 꺼내 읽는다. 金樽美酒 千人血 玉盤佳肴 萬姓膏 燭淚落時 民淚落 歌聲高處 怨聲高 가히 명문이다. 요즘말로 옮겨보자. “금 술잔에 담긴 향기로운 술은 민중의 피요/ 화려한 쟁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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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칼럼 다시' · 산업·경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등장하는 중세시대의 인물. 이몽룡. 그가 부패한 지배세력에게 보낸 시를 다시 꺼내 읽는다. 金樽美酒 千人血 玉盤佳肴 萬姓膏 燭淚落時 民淚落 歌聲高處 怨聲高 가히 명문이다. 요즘말로 옮겨보자. “금 술잔에 담긴 향기로운 술은 민중의 피요/ 화려한 쟁반에…
2005.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 아니라 여론을 주도하는 층이 남들 앞에서 선동 비슷하게 말하는 것은 다시 생각할 여지가 있지 않은가? 합덕경제! 아버님이 돌아가신후 옛서류를 정리하면서 아버님이 젊어서는 면천금융조합 합덕지소를 거래했고 합덕지소가 그 후 본점으로 되고 면천금융조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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