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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칼럼 대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1년

4건 · '칼럼 대선'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한성문 “친미주의자들의 오판”

    …서 우리가 국회 문을 잠그고 협정 폐기안을 상정해 처리해야 한다. 다음 대선 때 한미 FTA를 폐기하겠다는 정권을 세워 원천무효를 선언해야 한다. 이 낙망한 상황에서 좌절하고 포기해서는 안된다. 우리 방위산업체에서 고등훈련기 전차 등을 수출한다하니 미…

    당진시대
  2. 2011.1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서울사람들의 착각"

    … 심화되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당선과 더불어 안철수 서울대 교수의 대선후보론이 힘을 얻으면서, 기존 정당과는 차별화되는 시민주도형, 시민참여형 개혁정당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그러나 시민정당에 대한 기대감은 일부 서울사람들의 착각일 뿐이다…

    당진시대
  3.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풀뿌리 민주주의가 제대로 된 처방이다

    …서울시장 사퇴 이후 불어 닥친 소위 안철수 돌풍이 서울시장 뿐만 아니라 대선까지 확대 해석되면서, 추석 전후 민심을 요동치게 했다. 그런데 안철수 돌풍의 원인에 대한 진단은 쉽게 내려졌다. 안철수 교수의 능력에 대한 유권자의 기대감이 크기도 하지만, …

    당진시대
  4.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호천 송악고등학교 교사, 본지 편집자문위원 - 안철수에 대한 바람

    …사회에 존경할 만한 사람이 있다는 것이. 그래서 나는 그가 그의 말대로 대선에 출마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가기를 원한다. 과거의 많은 덕망 받던 인물들이 정치권에 들어가 “이게 뭡니까!” 라는 개그의 소재로 사용되는 불명예를 더 이상 보고 싶지 않기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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