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돈구 당진신협 전무 - 참 된 리더의 부재, 우리에겐 진정한 리더가 필요하다.
… 잘 살펴 볼 수 있는 예를 전라남도 함평군에서 찾아볼 수 있다. 오지 마을 함평군은 평범한 시골에 불과했다. 그러나 함평군수는 일개 시골마을을 주민들과 합심하여 나비 축제를 개최하여 연간 400만 명이 다녀가고 300억원이 쏟아지는 관광 도시로 변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칼럼 마을'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0.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잘 살펴 볼 수 있는 예를 전라남도 함평군에서 찾아볼 수 있다. 오지 마을 함평군은 평범한 시골에 불과했다. 그러나 함평군수는 일개 시골마을을 주민들과 합심하여 나비 축제를 개최하여 연간 400만 명이 다녀가고 300억원이 쏟아지는 관광 도시로 변화…
2006.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군의 지역사회 개발 활성화를 위한 고유 브랜드 사업인 「우리 마을 사랑운동」은 1997년 시작됐다. 전년도부터 치밀하게 준비해온 이 사업은 당시 현실적 분위기에 맞물려 태동됐다. 노태우 대통령의 군부정권을 끝으로 일기 시작한 민주화 바람은 사회적 …
2006.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서만 볼 수 있는 해돋이를 유일하게 서해에서 볼 수 있는 해뜨고 지는 마을의 고유상표를 훼손시키지 않도록 집중적인 지원으로 일시적 10만 관광객을 불편 없이 유치할 수 있는 관광시설을 위한 행정적 조치가 시급하다고 하겠다. 당진에서 열리는 연중 많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