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이철환 "정월 대보름" - 보름달에 큰 소망 빌어보자 -
…고지를 비롯하여 나물, 버섯 등이 아침 밥상에 올랐다. 아마 이와 같은 아름다운 풍습들은 우리에게 주는 또다른 교훈이 아닌가도 생각든다. 보름달 아침 일찍 일어나 더위를 파는 풍속은 남보다 먼저 일어나 부지런히 일하라는 뜻이 담겨 있는 듯하고, 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칼럼 아름다운'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지를 비롯하여 나물, 버섯 등이 아침 밥상에 올랐다. 아마 이와 같은 아름다운 풍습들은 우리에게 주는 또다른 교훈이 아닌가도 생각든다. 보름달 아침 일찍 일어나 더위를 파는 풍속은 남보다 먼저 일어나 부지런히 일하라는 뜻이 담겨 있는 듯하고, 밤, …
2009.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절대조건은 아니다.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살기좋은 지역공동체, 깨끗하고 아름다운 쾌적한 환경, 군민 모두가 법과 질서·예절을 잘 지키는 밝고 바른 사회야말로 물질적 풍요못지않은 행복의 필수 조건이라고 생각한다. 금년에 추진하고있는 ‘사랑 당진, 푸른 …
2009.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일이다. 그러나 그 과오를 바로 잡으려는 노력을 하며 산다면 그 또한 아름다운 일일 것이다. 요즘에 눈만 뜨면 TV에서 또는 신문지상에서 너무 뻔뻔한 사람들 이야기를 많이 접한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노 전대통령 주변 사람들 이야기다. 한 때 탐욕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