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보니 어느새 나를 마을 활동가로 만들어 버렸다. 마을 활동가가 돼, 두 아이를 키우며 힘들었던 점과 경험들을 바탕으로 워킹맘들이 자녀들과 함께 저녁이면 같이 모여 밥도 먹고 친구도 만들어 줄 수 있는 ‘공동저녁밥상’을 진행하였으며, 방학이면 학교 급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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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칼럼 아이를'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니 어느새 나를 마을 활동가로 만들어 버렸다. 마을 활동가가 돼, 두 아이를 키우며 힘들었던 점과 경험들을 바탕으로 워킹맘들이 자녀들과 함께 저녁이면 같이 모여 밥도 먹고 친구도 만들어 줄 수 있는 ‘공동저녁밥상’을 진행하였으며, 방학이면 학교 급식…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약에 우리 아이와 가족이었다면 그만할 수 있을까요. 잊을 수 있을까요. 아이를 잃은 부모님의 마음을 생각하면 차마 말을 이어 나갈 수 없을 정도입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었고, 해 줄 수 없었던 무능한 어른들이어서 너무나도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다…
2017.01.26 · 산업·경제 · 이영민
…. 정 주무관은 공무원인 만큼 시정 현안에 대한 기사와 다양한 필진들의 칼럼을 주로 보고 있다. 최근에는 오존주의보 기사를 보고 아이를 키우는 아버지의 입장에서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다시 한 번 느꼈다고. 정 주무관은 “공무원이다 보니 시정 현안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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