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사회복지계 ‘블랙리스트’
…막론하고 복지분야 만큼 감정소비가 많고 대접받지 못하는 분야도 드물다. 이런 상황을 고려할 때 지역 내 복지분야 민관파트너십이 하루빨리 치유되고 회복되어야 한다. 오해가 있다면 풀고 잘못된 관행이 있다면 개선해야 한다. 시간이 지나면 골은 더 깊어진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칼럼 이런'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막론하고 복지분야 만큼 감정소비가 많고 대접받지 못하는 분야도 드물다. 이런 상황을 고려할 때 지역 내 복지분야 민관파트너십이 하루빨리 치유되고 회복되어야 한다. 오해가 있다면 풀고 잘못된 관행이 있다면 개선해야 한다. 시간이 지나면 골은 더 깊어진다…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민들이 모여 커뮤니티 봉사단이라는 이름으로 ‘함께’하니 가능한 일이다. 이런저런 공모사업을 통하다 보니 어느덧 마을의 공동체가 형성되고 공동체 안에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마을 만들기란 마을이라는 인간의 공동체적 생활터전이 마련된 물리적 공간에…
2017.10.21 · 지역사회 · 장재광
…요가 뭐기에 어린 아이들이 그렇게 죄의식도 집어 던진 채 자랑스러워하며 이런 악행을 더욱 더 타인에게 어필하는 걸까? 비단, 이 아이들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관심과 팔로잉을 한 몸에 받고자 주작(없는 사실을 꾸며 만듦)을 하거나, 신체를 노출하거나, 이…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슴이 먹먹합니다. 이런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결코 잊어서도 안 되고 잊혀져서도 안 될 3년 전 2014년 4월 16일.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마음으로 당진YMCA에서 세월호 3주기를 맞아 4월 14일 오전 10시경 사회복지 실습생들과…
201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냐, 누가 나한테 잘해줄 것 같은가, 누가 나랑 같은 지역 출신이냐, 이런 것들을 보실 때가 아닙니다. 이제는 사방천지가 그 여느 때보다도 암흑입니다. 우방이 보이십니까? 믿고 맡길 뚜렷한 정치인이 보이십니까? 이 분야는 그래도 썩지 않았다 도덕적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