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올 추석, 당진의 모든 식탁에 따뜻한 밥 한 끼가 놓이기를
… 바라봐야 한다.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는 단순한 생계지원과 함께 일자리와 직업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중장년층에게는 재취업과 사회참여의 기회를 마련해야 한다. 나는 당진이 ‘복지행정을 잘하는 도시’를 넘어 ‘서로를 돌보는 도시’가 되었으면 한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칼럼 일자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바라봐야 한다.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는 단순한 생계지원과 함께 일자리와 직업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중장년층에게는 재취업과 사회참여의 기회를 마련해야 한다. 나는 당진이 ‘복지행정을 잘하는 도시’를 넘어 ‘서로를 돌보는 도시’가 되었으면 한다…

2016.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원조직, 기타 사회적경제를 추구하는 민간조직이 포함된다. 당진시의 경우 일자리제공형 사회적기업으로는 ㈜사람-의류생산 등 작업복 주문제작, 더부러(주)-보안문서 파쇄와 재활용품 수거 판매, ㈜백석올미 매실한과 등 지역농산물 가공 판매와 체험학습을 하고 …
2015.04.03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송 센터장은 “복지면도 잘 보고 있지만 시리즈로 구성된 기획 기사와 칼럼, 문화면을 주의깊게 읽어보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떤 기자가 어떠한 가치관을 갖고 기사를 쓰는지까지 유심히 지켜본다”고 말했다. 송 센터장은 당진시대 기자들에게 “지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