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사라진
…서에서 사라진 것은 교육적인 측면에서는 어쩔 수 없어 보인다. 왜냐하면 지금의 20~30대 세대나 청소년 세대에게는 고향에 대한 그리운 정서가 없기 때문이다. 이들에게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이 아니다. 도시의 아파트에서 태어나, 아파트 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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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칼럼 지금'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에서 사라진 것은 교육적인 측면에서는 어쩔 수 없어 보인다. 왜냐하면 지금의 20~30대 세대나 청소년 세대에게는 고향에 대한 그리운 정서가 없기 때문이다. 이들에게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이 아니다. 도시의 아파트에서 태어나, 아파트 숲 …
2017.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간의 따듯한 성품은 어쩌면 인류가 출발한 시점부터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지금으로부터 332년 전 바로크시대, 오늘날 우리 ‘나눔’의 모습과 같은 마치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웃 돌봄을 실천하며 살았던 한 작곡가와 그의 작품이 있어 소개한다. 보통 사람들에…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다주고 그쳐 나는 별로 재미없는 이 책을 아주 여러 번 읽어야 했다. 지금의 아이들은 읽고자 한다면 원 없이 책을 읽을 수 있다. 집에도 책이 넘쳐나고 도서관 또한 가까이에 있다. 나는 가끔 생각한다. 내가 어렸을 때 많은 책을 읽었더라면 지금보다 …
2017.06.10 · 문화·교육 · 이영민
…연다. 신문의 1면을 보며 당진시의 가장 큰 현안에 대해 파악하고 지역 칼럼을 눈여겨 본다는 안 대표는 “환경문제가 매우 심각하지만 현실적으로 당진시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기업유치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석문산업단지를 비롯해 분양률이 저조한 산업단지가 …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제의 가진 박해와 압력으로 중단되기도 했지만, 후한이 생겨 복원하였고 지금은 더욱 활발해졌습니다. 당진지역의 민초들이 남녀 구별 없이 합심하여 전통을 수호하고 줄다리기 행사를 유치하였습니다. 이후 2015년 12월 2일, 기지시줄다리기가 유네스코 인…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고, 무엇을 듣는지에 따라 전혀 다른 상황 파악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지금이기 때문이다. 박근혜 탄핵과 관련 부역자들의 심판은 반듯이 진행되어야 한다. 그러나 이번 사태의 궁극적인 해결 방안은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과정에 있다. 대통령을 바꾸고,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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